샤샤1과 토들러는 주제 중심으로 이루어진 컨텐츠 기반활동이라는 것은 동일합니다.
하지만 구성에 있어서 약간의 차이가 있답니다.
우선 토들러는 영어를 처음으로 접하는 아이들을 위해서 기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여러가지 재밌는 책과 챈트 중심의 활동으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유치원에서 교사들은 책과 챈트를 이용하여 아이들이 재미있게 영어활동을 진행할 수 있구요. 함께 구성되어 있는 work book인 저널은 구성 중 한 두 가지 활동을 유치원에서 진행하고 나머지는 부모님과 함께 진행 할 수 있도록 되어있답니다. 어린 연령의 경우 1대 다수인 유치원 환경보다 가정에서 부모와의 상호작용이 훨씬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샤샤 1과 2는 교재 구성이 동일하고 수준의 차이가 있는데요.
샤샤1과 2는 유치원 연령중 집단활동을 즐기는 6,7세 유아를 대상으로 제작되었기 때문에 저널의 내용이 교육과정과 동일한 주제와 함께 유치원에서 진행할 수 있는 활동으로 풀어져 있답니다. 따라서 샤샤1의 경우 구성에 챈트와 책이 따로 포함되어 있지 않고 교실에서 아이들과 교사가 진행할 수 있는 활동 중심으로 구성된 저널중심으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유치원 교실에서 교사들과 활용하기에 매우 편리하게 구성되어 있지요.
도움이 되셨나요?
^^ 재밌게 잘 사용하시길 바라면서...
샤샤샘..^^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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