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의 여아이구요.
아기떄부터 가랑비에 옷젖듯이 영어를 접하다가, 둘째출산으로 약 일년간의 완전공백기를 가진후 본격적으로 영어를 한지가 일년정도 됩니다.
본격적으로 한다고 해봐야 듣기위주이구요, 가뭄에 콩나듯이 영어로 대화시도하구요.
아이수준은 영어로 질문을 하면 90%이상 정확히 이해하나 대답은 90%이상 우리말로 합니다.
평균 하루에 5권정도 영어책을 읽습니다. 혼자서요. 물론 외워서지요...
튼튼영어와 노부영을 병행해서 일년간 하고 있는데요.
테잎을 흘려듣기로 틀어주는데, 짧으면 3일 길면 일주일정도면 그책을 좔좔 외웁니다.
아웃풋이 영어로 많이 안나오는데, 아직 내공이 부족한것 같기도 하고, 영어로 말해야할 필요성이 별로 없기 떄문인것 같기도 합니다.
그나마 영어로 대화 하는 사람이 엄마인데, 엄마는 우리말로 해도 다 알아들으니까...
아이입장에서 굳이 영어를 뭐...
영어도 계단식의 성장을 한다고는 하던데, 사실 이 답보상태가 좀 답답하네요.
이 시잠에서 파닉스를 익히면 어떨까요...
일단 듣기를 잘 따라와 주고 있는데, 문자가 오히려 방해가될지...
아님 새로운 계기가 될지요.
경험맘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쑥쑥몰

> 




 



파닉스를 익히고 난후의 장점과 단점...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