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27개월 된 남자아이구요..
(남자아이에 비해서 언어가 조금은 빠른편이라고 주위에서 말하고 요즘은 추상적인 단어에대한 질문을 하는 정도 거든요. 예를들면 엄마, 마음이 뭐야? 엄마, 죽으면 캄캄한거야? 죽으면 괴물이 나와. 엄마 아빠도 못봐. 생각이 끊기는거야..성실이 뭐야? 정숙이 뭐야?등등..
20개월부터 한솔 영어나라 홈스쿨링을 하고 있는데 4개월전에 회사 사정으로 선생님이 바뀌었고 이시기쯤부터 수업중에 누워버리거나 다른곳을 쳐다보거나 참여를 하려고 하지 않아요.
영어를 하다가 보면 이런시기가 한번씩은 온다고 선생님은 말씀하시는데 너무길어져서요. 평소 저와는 영어동화도 잘보고 노래며 오디오 비디오, (수업용 교재도 혼자서도 보고 제게 이게 뭐야라는질문도함)등등 즐기는 편이고 혼자서 노래도 부르고 제가 영어로 질문을하면 틀려도 영어로 대답을 합니다.
지금은 단어150~200개정도를 인지하고 있어서 알파벳이 이시기에는 의미가 없는것같아 매직으로 수업을 시작한지 2주되었고 다시 예전처럼 참여를 하지 않으려고 하네요. 오늘도 선생님이 계시는데도 제게 책을 들고 오네요. 설명을 하고 자리로 보냈더니 다른곳만 쳐다보고...속도 상하고 고민도 되고 이런 수업은 의미가 없는것같은데 지속해야하나의문이 생기고 제가 하려니 영어가 짧고...
이런경우에 수업에 참여시킬수 있는 방법이나 대처법, 엄마가 해줄수 있는 역할을 조언 부탁드립니다

쑥쑥몰

> 




 



이럴경우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