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 24개월에 다중레벨1 시작했구요. 3개월 됐어요. 우선 아이가 무진장 좋아합니다. 지난수업때는 선생님 가신다니까 아이가 서운해서는 눈을 부비더군요.
남편은 수업받는걸 방밖에서 듣더니 40분을 놀다간다고 하는데요. 수업에 들어가있는 저는 다르게 느낍니다. 아이아 뭘 받아들이고 있는지 말이죠. 그리고 조금더 학습적으로 놀아줄 수 있는 방법도 선생님을 통해서 배우기때문에 한주일 놀아주면서도 저도 아이가 싫어하지 않고 재밌게 가르쳐주게 됩니다.
5월부터는 마더구즈 수업신청했는데요. 그냥 음악듣고 비됴보고 책보고도 잘 하고 따라부르기도 하는데요. 제 영어가 짧은지라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영어로 프리토킹해보라고 말이죠.
물론 비용부담 많이됩니다. 특히 다중은 말이죠. 지금은 어린이집같은거 안보내니까 큰 부담은 아니지만 한달에 교제비와 수업료까지 20만원이니까 생각 많이 해보세요. 글구 레벨2는 안사고 그냥 은물신청하면 은물수업도 해주니까 해보시고 나중에 은물만 하셔도 좋을꺼 같아요. 전 준은물 사기싫어서 레벨2는 안하려고 했는데요. 준은물 좋다고그래서 샀어요. 좋더군요. 애가 은물보다 더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레벨2, 3 모두 할려구요. 생각 많이해보세요. 사실 다중은 안해도 되는 과정이긴 하잖아요. 영어나 한글처럼 꼭 해야되는 과정은 아니니까요.

쑥쑥몰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