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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싸! 백만장자 되었어요.^^ ㅋㅋ...

글쓴이 하니비

등록일 2009-09-30 16:59

조회수 4,843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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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추석 선물 준비로  백화점 가면서 궁금했는데

지금 들어와 보니 지금 막 발표하네요.

제가 조회수 1로 검색...ㅎㅎㅎ

쑥쑥 7년 만에 처음으로 도전해 본 이벤트예요.

아들 대학 합격만큼 기쁘네요.

실은 플라자 호텔 백만원짜리 숙박권도 3년전에 받았어요.

그땐 이벤트가 아니고 누적 추천수였나? 아무튼 저는 이유도 모르고..

쑥 정말 좋아요.제가 몇년간 다닌 타 사이트에서는 국물도 없거든요.

실은 우리집 애들은 이 책을 읽을 나이는 아니죠.

이 책으로 뭘해야 하나? 고민 좀 해보고요.

동생은 Dink 족 이어서 아이가 없어요.

나중에 짝퉁(?) 도서관 만들 때 필요할까...

갑자기 '꿈'이 실현되어 가는 듯한 착각..ㅎㅎㅎ

당첨되면 책 보내달라고 하신분 누구신가요?

자녀분 나이와 리딩레벨 댓글 달아주세요.

나누어 드릴께요. 딱 한분 이었는데,당첨되셨어요.ㅎㅎ...

어제 실은 그동안 모은 통장 정리를 하다 잊고 지내던 통장 하나를 찾았어요.

그래서  생각지도 않던 큰 '돈' 벌었는데..

딴데(쑥쑥) 정신이 팔려서 통장도 잃어버렸다는...

통장 계좌번호도 몰라,만기일도 몰라..

이젠 정신 좀 차리고 살려고요.

그동안 댓글 달아 주시고 추천해 주신 분들 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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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니 2009-10-10 19:34 
평소에 이리 베푸시니 복 받으신게 분명합니다. ^^
멜리사 2009-10-07 18:06 

 로그인하게 만드시네요.^^

 축하드려요.

초3맘 2009-10-06 22:46 
항상 좋은말씀많이 해주셨는데... 축하드립니다~~
허니마미 2009-10-06 10:44 
정말 축하드려요~저도 가끔씩 들러 도움만 받고 있는 처지라..항상 마음의 멘토로 생각하고 있는 분입니다. 앞으로도 좋은 말씀 많이 부탁들여요~
숲속으로 2009-10-02 00:25 

축하드려요.

전 가끔 들어오는 사람이지요.

근데 ~ 하니비님 글 읽으러 매번 들어오고 있지요.

이런 소식,,, 들으니 저도 넘 기뻐서요.

댓글 남겨봐요.

하니비님 덕분에,,,저도 자극받고 있답니다.

몽구맘 2009-10-01 11:31 

음...많이 욕심이 납니다만은 하니비님은 받아 마땅하지요^^

제가 쑥쑥에 처음 왔을 때 가장 자극을 받은 글이 하니비님 글이었어요.

정말 대단한 분이구나.....입을 다물지 못했다니깐요.

 

음..그나저나 부럽습니다요.

앞으로도 저같은 무지랭한테 도움되는 좋은 글과 정보 많이 쏟아내 주셔요.

축하드려요~~

시현맘 2009-10-01 11:31 
하니비님 글 넘 좋아요~늘 추천 누르고 가는데...쑥에서 상 받으시니 다행이에요. 제가 달리 해드릴것도 없었는데^^;
홍박샘 2009-10-01 08:47 

나는 야 백만장자!!

와니주니 2009-10-01 10:55:14
킬힐(마음은)+미니스커트(마음은)=하니비님
ㅋㅋㅋ
홍박샘은 위트 짱이시네요~~^^ㅋㅋ
기도맘 2009-10-01 08:37 

누구는 복도 많아 이런 행운도 받아보고

언제 이런 백만장자 꿈도 꿔보나

평생에 공짜가 없다 생각할만큼 이벤트에 되어 본 적이 없는 사람!

항상 이벤트에는 기대를 걸어본 적이 없다.

살림도 잘하고 자식도 잘 키우고 아마도 님은 황금오리인듯

저도저도 남는 것 없시유? 국물이라도 받아보게

하니비 2009-10-01 00:36 

..칫..칫

홍박사님..

마음은 킬힐에 미니스커트인디,손자라니요? ㅠㅠㅠㅠㅠ...

자전거 2009-10-01 01:36:18
추석인사 쓸려고 들어왔다가 하니비님 댓글에 빵 터졌습니다 ㅎㅎ
감축 드리옵고요~~
풍성하고 재미있는 추석되시길 바랍니다.
중게맘님들 한분한분 편안한 해피 추석되셔요~~
야옹맘 2009-09-30 23:56 

하니비님, 추카추카~~^ㅇ^

하니비 2009-10-01 06:59:13
추석 명절 잘 보네세요.^^
주울 2009-09-30 23:05 

하하하  하니비님  열렬히 추카드려요....

정말 멋진 추석선물이지요??

당연히 받을만 하십니다...아들대학합격만큼... 저도 그기쁨 알아요..

열심히 사시는 하니비님은  맘도 넉넉하셔서  보는 우리도 기뻐요....

해피 추석~~~

 

하니비 2009-10-01 00:40:35
주울님은 이미 '상' 받아보셨지라...
암튼 이벤트로는 처음 받는 상이라..
로알드 달인가 박스까정 본전을 뽑으시던데..
우리는 모두다 돈 주고 사서 봤어요.
애도 어른도 상 받으면 킹왕짱!!
거기에 백만장자
정말 백만장자되고 시퍼요.^^
머니 머니 해도 머니가 최고 ㅋㅋ........
와니주니 2009-09-30 20:44 

추카~추카~^^

와우~~

복 받으셨네요.

정말 많은것 나눠주시더니 ~~^^

글고 손주에 한표~~^^

하니비 2009-10-01 00:44:28
'복'도 많지유?
아침 미사가서 이렇게 어리석고 부족한 인간에게 '복'을 내려주신다고
감사기도 올려요.
홍박샘 2009-09-30 18:55 

동네 들썩들썩하게 축하 파티 한 번 하세요~

기념으로 갖고 계시다가 손주 주셔요.

손주 볼 날 얼마 안 남았습니데이. ㅋㅋ

종채맘 2009-09-30 22:16:46
아싸`~~ 그림자처리 되는데 막 춰야징ㅇㅇ ㅎㅎㅎ
하니비님 축하드려요..
잘 간직하셨다가 손주도서관 개관식에 쑥쑥 도장찍어서 진열하세요 ^^
앙ㅇㅇㅇ 백만장자 하니비...이케 이름 바꾸세요 ㅎㅎㅎㅎ
흔들흔들 우~~~
하니비 2009-10-01 00:38:17
종채맘님 우리 동네로 이사오신다면서요?
종채맘님 옆에 계시면 비오는 날 빈대떡 얻어먹을 듯...ㅋ
매디트리 2009-10-01 12:38:45
축하드려요 하니비님~~!
하니비님이 사시는 동네, 종채님이 이사가신다는 그 동네가 어디인지요/
급 궁금~~
그동네 가면 다 하니비님 자제분들 처럼 될까 해서, 부러운 마음에
한번 여쭤 봅니다.^^
알리샤 2009-09-30 18:44 

ㅎㅎ 추카추카 드려요~ 하니비님!

백만장자~~ 와우!

한턱쏘시나요? 금덩이 하나씩 날려주시는거죠?

ㅋㅋ

기쁜소식과 함께 추석 더욱 행복하게 보내세요!~!!

 

근데, 재윤맘님 설마.. 진짜 달라시는건 아니시겠죠? ㅋㅋ

하니비 2009-10-01 00:29:21
한턱 쏘고 시퍼요.
어떻게?
그런데 요즘 금값이 너무 올라서리.....
재윤맘 2009-09-30 17:06 

저요. 저한테 당첨되면 한 권 주신다고 말씀하셨었는데 ㅎㅎㅎ 제가 된 것 마냥 너무 즐거워요. 하니비님 백만장자되신것 정말 축하드려요.

 저희 아이 9살이고 지금 매직트리하우스읽고 있어요. 전에는 어스본 퍼스트리딩을 했고요 독해연습은 English Reading 2권째하고 있어요. 듣기로는 어스본 first experiences와 farmyard tales 현재 진행하고 있어요(제가 우리 아이 리딩레벨이 딱 얼만큼이다 말씀드리기가 어려워서 지금 읽고 있는 책 말씀드려요. )

책은 착불로 감사한 마음으로 받겠습니다. 저자는 아니시지만 싸인해서 보내주시면 안될까요? 누구에게 받은 것이다 울 아들에게 그대로 전달하게요. ㅎㅎ

홍박샘 2009-09-30 18:57:04
북클럽 열심히 하믄 내가 책 한권 보내줄테니
하니비님 손주 주시게 빼앗지 말지라! ㅋㅋ
하니비 2009-10-01 00:27:41
울 아들 2세 관심 없대요.
'희생'이라고 자식 키우기 힘든거 아는가 봐요..ㅎㅎ
집에 다른 책도 있고,권수도 겁나게 많던데요.^^
용기있는 자가 미인(책)을 얻는다.이것이 여기에 맞는 말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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