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외고 폐지 될지도 모르겠네요.

글쓴이 하니비

등록일 2009-10-07 13:57

조회수 6,275

댓글 15

http://www.suksuk.co.kr/momboard/BEB_003/3393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이미 외고는 외국어 전문 교육기관이 아닌 입시 전문 교육기관임이 분명하다는 것을 고등학교를 보낸

관심있는 부모라면 거의 알고 있습니다.영어와 제2외국어 때문에 외고 가는 학생이 있을까요?

한국 교육의 어느 곳인들 문제가 없겠습니까...만은 외고야 말로 사교육을 심화시키고 자퇴,전학등

내부적인 문제도 많습니다.

외고에게 동일계열 가산점을 주어 정말로 외국어를 전공하여 외국어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교육기관의

역활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왔습니다.외국어에 타고난 소질이 있는 학생을 선발하여 교육해야죠.

외국어에 뛰어나다고 외고에 입학을 할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특히 요즘은 내신이 중요하죠.그렇다면

선발과정에서도 공부 잘하는 학생을 뽑는 의미 밖에는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외고에서 외국어 동일계열로 대학 진학을 원하는 학생은 거의 없습니다.그만큼 영어나 제2 외국어는

목적이 아닌 수단이라는 의미도 있지만 , 어문학 인문학 기피현상은 갈수록 심각해 지는 듯 합니다.

이름만 외고인 셈이죠.외고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학과는 경영 혹은 사회과학계열(정치,경제,외교,사회등)

입니다.사회 현상을 반영하여 실용적인 학문을 선호하는 현상이 더욱 심화되고 있습니다.

반면 과학고의 경우는 의대로 진학하는 극소수의 학생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학생이 이공계열로 동일계

진학을 하고 있습니다.

자율고가 생기며 외고의 입지가 불투명해진다는 생각을 했는데,자율고의 경우 내신 50% 내의 학생을

추첨으로 선발하기에 외고 만큼 사교육으로 전쟁을 치루며 경쟁할 이유는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말도 많고 탈도 많은 외고.

제 지인의 아들이 중3 내내 전교 1등에 어려서 미국 생활 3년으로 D외고를 입학하였으나 올해 1학년

마치고 자퇴후 일반고 재입학을 고려한다고 합니다.

만약 연고대를 생각한다면 외고가 좋지만, 서울대를 생각한다면 외고에서도 상위권의 성적을 유지해야죠.

사교육비 너무 부담되고 내신 스트레스에 ..한번 받은 내신은 영원하기에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고 하네요.

우리는 배만 태워 놓으면 그 배가 저절로 순항을 할거라 생각하지만 그것은 아니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http://imnews.imbc.com/replay/nw1700/article/2459929_5792.html

 요즘은 저작권 문제로 좋은 정보를 마음껏 퍼올 수 없기에 유감입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3
  추천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유마 2009-10-23 00:34 

내신으로 추첨제를 한다하는 말이 나오니,,, 기말 고사 한번 망치고 펑펑 울던 막내 사촌동생이 생각납니다.

명덕을 갔는데.. 더 좋은 곳도 갈수있었는데  기말 고사 마지막 잠깐 졸았다던....

내신 이라도 숨을 쉴수 있는건 아니더이다.

 

해나맘 2009-10-08 18:22 

서울대폐지론이 항상 제기되고 있지고,, 그 당위성도 들어보면 이해되지 점도 있지만 폐지되지 않는것처럼

외고도 폐지되지 않을것이고 폐지되어서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글로벌화한 우리나라에 꼭 필요한 인재교육을 외고에서 맡아서 잘 해내고 있기때문입니다.

제 조카가 한국외대부속 용인외고에 다니고 있습니다

그 아빠는 서울대 경제학과 행정고시출신으로 경제관료입니다

우리나라 국격이 높아지고 국제사회에 기여도가 높아져서 공무원들이 나라 대표로 가야하는 국제기구가 많습니다. 그래서 형부도 3년간 UN에 파견되어 근무하다가 중1이된 아들을 데리고 귀국했습니다..

분당의 중학교로 들어온 제 조카.. 학교생활에 적응하느라 고생 많이 했습니다..

스위스 국제학교에서 배우는 방식과 한국 중학교의 처절한 문제지 풀기 내신전쟁.. 사이의 괴리감이 얼마나 컸겠습니까?  그냥 다시 유학을 보내고 싶은 심정이었지만.. 그래도 외고가 있으니.. 외국으로 안 돌고 버텼어요.

지금 용인외고 다니는데 제 조카는 정말 행복하다고 합니다.

외국학교같은 영어토론수업과 스포츠경기 오케스트라 학교 축제 ..배울점 많은 친구들 속에서

비록 공부가 힘들어도 하루하루 보람되고 즐겁다고합니다.

외고가 입시위주로 된다면 그 점만 약간 보완하면 되지 폐지할 필요가 있을까요?

외고 교직원은 일반고 교직원과 학생서비스 마인드가 완전 다른데.. 외고를 없애고 일반고화 해야할까요?

요즘은 기업체도 전세계에 브랜치를 두고있고.. 전세계가 우리나라의 시장입니다.

그래서 외국에 몇년씩 파견 근무를 하는 직장인들 아마도 수천명일것입니다.

외고가 없다면 그 자녀들은 한국에 안들어오고 외국에 눌러앉아 공부해서 제대로 한국인으로서 교육을 못받을수도 있을겁니다..

 

우리나라에서 다들 영어공부 열심히 하는것 같지만 막상 국제기구에 파견시킬만한 우수한 인재가 부족하다고 합니다.

영어를 원어민 수준으로 잘하는 사람은 한국어가 공문서를 작성할 만큼 수준이 안되고

한국 공문서 잘 작성할수 있는 사람은  영어가 외국 사교계에서 통할만큼 뛰어난 수준이 아니라고 합니다.

일반고에서는 이런 인재를 키우기에 시설이며 수준면에서 어려운 점이 많으니

외고에서 이런 빈틈을 채워줄만한 학생들을 많이 키워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하니비님 아드님도 이제 대학을 졸업하면 어떤 경로로 나가든지 외국생활을 4,5년은 하게 될겁니다.

손자가 평생 외국에서 공부하는걸 바라지 않는다면.. 우리나라 외고에 애정을 가지고 키워주는게 좋지 않을까요?^^

중2맘 2009-10-09 21:30:17
물론 필요한점도 있겠지요. 신도시에 사는데 중요 과목석차3%정도해야 외고 안정권이죠.그런데 외국에서 거주하다 온 학생보다 죽 이곳에서 살던학생들이 내신을 잘 받는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아요.영어는 약하지만 .. 그리고 외국에서 거주하다 온 친구들과 영어를 경쟁하기 위해선 정말 노력이 필요해요.그래서 학원의 도움을 받는 것이고. 이것이 문제가 되는 것이죠. 딴지는 아니고 국내파로서 외고준비중이라 고충을 토로해보았어요.^^부모로서 영어에 감각있는 아이를 볼때마다 미안한점이...^^
해나맘 2009-10-09 22:25:47
중2맘님, 아이가 언어에 재능이 있다면 남은 1여년 동안 열심히 준비해보세요.
제 조카 말이 처음에는 국내파 학생들이 영어 토론 수업에서 유창성이 좀 딸리는것 같지만
영어든 제2외국어든 국내파 학생들이 굉장한 속도로 그 갭을 따라잡아서 참으로 놀랍다고 합니다.
한창 머리 잘 돌아가는 고등학교 시절에 우수한 친구들에게 자극받아 열심히하기 시작하면
외국 생활 몇년 차이 쯤은 국내파 아이들이 극복하기 쉽겠지요.
그게 외고의 장점아닐까요? 서로에게 자극받아서 열심히 하게 만드는 환경..
제가 아는 분은 딸이 전과목 모두 수준이 높아서 외고 갈 실력이 되고도 남았는데
부모님이 외고니 과고니 하는 특목고에 거부감이 많아서그냥 일반고에 보냈는데..
그 딸이 쉬는 시간에 혼자 조용히 공부하니 딴지걸고 비아냥거리는 친구들이 많더랍니다.
그래서 편입시험봐서 대원외고로 옮겼대요..
하니비님 글에서처럼 외고가 적성에 안맞아서 전학가는 아이도 있고..
일반고가 적성에 안맞아서 외고로 편입(정말 어렵습니다)가는 아이도 있어요..
우리 아이에게 어디가 가장 알맞을까.. 엄마와 아이가 머리 맞대고 고민해야겠지요.
그리고 하니비님 말씀처럼 서울대 들어가기는 일반고가 쉽습니다.
외고생을 우대하는 연고대는 절대 싫고 서울대만 원한다면 일반고로 가시는것도 좋은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결론을 내리시던지 중2맘님은 좋은 결과 있으시길 빌게요.
중2맘 2009-10-10 07:25:00
고마워요.^^ 대부분의 외고에 보내시는 맘들이 둘째도 보낼 수만 있다면 보내고 싶다고 하시더군요. 해나맘님의 말씀처럼요...서울대 안보내도 좋다면서요...농담처럼...
매디트리 2009-10-07 22:24 

저희 아이들도 어리지만 사실 일반고 보다는 특목고를 보내고 싶은 마음입니다.

과학고는 정말 뛰어난 애들만 가는 것 같아서 미리 접고 외고쪽을 생각하고 있는데요

아직 초등 중학년이다 보니 현실적인 발걸음을 떼어 놓진 않았지만 내년부터 좀 시켜볼까

하거든요. 동네를 옮겨서요.

그런데 하니비님 말씀처럼 외고 몇년안에 없어진다면 외고를 준비하는

많은 중등 초등 부모들이 참 혼란 스럽겠어요.

어쩌면 우리가 이사가려는 동네도 다시 생각해 봐야 하는 건가 ... 까지 요

정말 뛰어난 아이들은 어디가도 잘한다죠?

우리아이들은 그렇지 않으니 분위기 만들어 주고 싶어요.

지금까지는 좀 놀은 편이죠. 많이

하니비님은 사는 동네와 아이들의 공부의 상관관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선배님으로서 의견이 참 궁금합니다.

찬빈맘 2009-10-07 21:05 

외고폐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ㅋ

 

낼이 미뤄져온 9월말평가일인데 연휴기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야구를 보며 광분하고 닌텐도에서 마리오카트를 달리고 있길레

중학교가서 글케하면 기술배워야 살수있을꺼야 하고 한마디 해주었는데...ㅋ

하니비님 저밑에 미스터 초밥왕얘길 하시니...가슴에 콕!!

웃음나네요..ㅋㅋ

스마일맘 2009-10-07 19:50 

이어서

저희둘째 사실 수학학원 다녀요.선행이 필요해서요.

엄마가 수학에 콤플렉스가 심하고,오빠는 과학고 가고 싶어했던 꿈을 접어야 했던 기타등등의 이유로요.

저희아이 수학학원만 다니는데도 힘들어하고, 저도 쑥쑥의 다른님들처럼 학원에 의지 않고 하시는 님들이 부러워요. 그런데 저희아이반 다른 아이들  학원다니는 것을 보면 정말 과연 돈이 저렇게 많을까? 체력은 될까?ㅎㅎ사돈 남걱정??!!!

 아이를 많이 낳아야 될 것 같아요. 아이들이 한 둘이라 거의 자식에 올인하는 분위기? 아닌가?

저는 어떤 형태로든 교육의 과열,과소비양상은 나타나리라 보지만, 중입,고입전쟁(?)은 부모에게도 특히 아이에게도 아닌 것 같습니다. 좀 더 자아가 성숙한 고등학교이후의 공부가 진정한 공부가 아닐까요? 

하니비 2009-10-07 20:01:18
그렇죠.
하나,둘 뿐인 자식에게 올인하는 분위기
둘만 되어도 마음에 여유가 많아요.작년 두아이 키울 때와 지금 한아이(?)키우기 너무 달라요.ㅠㅠ..
울 둘째가 나도 이제부터 외아들처럼 살겠다고...ㅋ 다른 외동 친구들이 부러웠다죠.
한 아이에 부모와 양가의 조부모까지 가세하는 과열분위기...
그러나 막상 대학을 보내보니 무척 허무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뭘 위해 이렇게 난리를 치는 것인지...

아무리 어려워도 마이너스 통장을 써도 영,수 학원은 보내죠.
결과를 떠나 후회하기 싫어서...라는 이야기를 많이 해요.
스마일맘 2009-10-07 19:23 

초,중,고를 모두 공립학교에서 다니고 고교평준화세대였던 저로서는 중2아이를 키우는 입장이다보니

모든게 여간 고민이 아니더군요. 아이가 어렸을때는 주거환경이 좋아서 거주하고 있는  신도시를 떠나

 서울로 가고 싶었어요. 아직 무엇에 소질이 있는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목표를 정해서 간다는 것이

마음에 걸리더군요. 하지만 현실은 선택할 시간이 얼마 없어 보였고, 아이도 욕심을 내다보니 외고로

목표수정을 하고 가고 있는 상황이지요.

하지만 지금도 얘가 문과적성일까? 이과적성일까? 의문이 들어요.

그런점에선 저도 당연히 모든 자사고,과학고,외고 모두 없어졌음 싶지요.

하지만 이것이 과연 교육제도만의 문제일까?

그리고 고등학교만의 문제일까? 새로이 생겨나는 국제중들, 그리고 또 저는 알지도 모르는 기타등등

하니비 2009-10-07 20:03:37
제 생각에도 문,이과를 너무 이른 시기에 결정해야 한다는 문제점이 있다고 생각해요.
우리 애도 100% 이과진학이라고 생각했는데...
뒤늦게 자신에게 맞는 진로를 찾았거든요.
옹달샘 2009-10-07 19:11 

 잘하는 애들은 어디에서나 자기몫을 한다고 생각해요. 언제부턴가 우리교육이 집합구조로 가는것 같아마음이 아픔니다. 잘난놈 ,못난놈.엉뚱한놈,얌전한놈, 을 한곳에 모아 더블어 사는삶을 살다보면 좋은점도잇을텐데요.  저도 외고 준비하고 있지만요.....처음부터 갈길을 정해놓고보니 주위를 돌아볼 여유가 없습니다.제생각에는 가뭄의 단비처럼 좋습니다.그리고 마술을걸어봐요  .수리수리마수리 없어져라........

하니비 2009-10-07 20:05:30
저는 아직 모르겠어요.더 신중하게 생각해야겠죠.
그러나 외고가 과학고 만큼 특수목적에 부합하는 교육을 하고 있지 않다는 점은 문제가 된다고
생각해요.
미니미니 2009-10-07 18:43 

무늬만 외고? 인것에 늘 의아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뭔가 변했으면 하는 바램이구요

 

하지만 ,지금 외고목표인 중3엄마들 패닉상태이겠어요 ㅠㅠ

외고들 반발도 거셀테고..

 

어린나이? (고입)에서 뭔가를 판가름 내야만하는 상황으로 몰고가는게 넘 싫어요

 

외고 없애고,더 엄청난일이 벌어지는건 아니겠죠?혹시나 걱정되요

 

요즘드는생각

공부안해도 행복(꼭비례하진 않치만 확률이 높은 관계로)하게 살수 없을까?-제고민

공부안하고 공부잘하는 방법없을까?-울아들고민

 

모자가 똑같죠?

 

하니비 2009-10-07 20:10:16
있어요.
미스터 초밥왕인가? 우연히 이야기를 들었어요.
초등졸업하고 요리전문 학원을 다녀요.집안도 좋은 환경이죠.
아빠가 확실히 밀어주고요.
요리사 전문 자격증을 몇개나 받은 고3학생
꼭...하고 싶은 일을 하며 그 분야의 최고가 되고 싶어하더군요.
정말 감동이었어요.^^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케익을 굽는 사람..생각만 해도 멋지죠.
우리는 꼭 읽고 쓰는 공부에서 '길'을 찾으려 하죠.
한분야의 장인이 될 수 있다면 정말 팍~~팍 밀어주겠어요.^^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2338

 공부 아닌 교복 문제 써도 되지요?

[3]
감 2009/10/14 1,691 0
2337

 학원 하루 보내고 벌써,,,후회~~~

[1]
숲속으로.. 2009/10/14 6,192 1
2336

 6기 북클럽 대모집

홍박샘 2009/10/13 1,574 0
2335

 국제영어인증시험

 답글 1개 ▼
질문맘 2009/10/13 2,668 0
2334

 오늘은 내가 걱정...

[24]  답글 2개 ▼
감 2009/10/12 4,082 4
2333

 추카추카

열대어 2009/10/12 1,419 0
2332

 하니비님..캠프 조언부탁드립니다.^^

[4]
뿌요맘 2009/10/12 2,346 0
2331

 6학년2학기 사회 중간고사-내용은 정치입니다

[10]
자전거 2009/10/12 3,190 1
2330

 하니비님께 상담드립니다. 답변주세요~!

 답글 1개 ▼
걱정맘 2009/10/10 2,264 0
2329

 과학고 준비에 대하여 하니비님께!

[6]
형준맘 2009/10/09 6,461 1
2328

 이거 맞나요?

[3]
하늘맘 2009/10/09 2,088 0
2326

 10월 어느 날에

[8]
하니비 2009/10/09 3,799 1
2325

 [펌]어느 어머니의 이야기

[15]
하니비 2009/10/08 5,150 13
2324

 '대세 참고서'라는것

[2]
맘 2009/10/07 2,653 0
2323

 중간고사 마치고...

[5]
수련맘 2009/10/07 2,653 0
2322

 부산국제중정보를 알고싶어요

하니하니.. 2009/10/07 1,905 0
2321

 중 2 - 2학기 중간고사를 치르고

[14]
숲속으로.. 2009/10/07 3,438 2
2320

 외고 폐지 될지도 모르겠네요.

[15]
하니비 2009/10/07 6,275 3
2318

 잠을 많이 자는 중1--

[3]
비비안 2009/10/06 2,877 0
2317

 '최진기의 생존 경제'

진주 2009/10/06 1,64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