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 주니어 3단계 하고 있는 중입니다. 다른 선생님들은 수업진행을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해서요.
저흰 책 뒤에 나오는 액티비티 같이 하고 가끔 녹음도 하고 그러는데요.
제가 걱정되는 건 선생님이 자꾸 한글과 일대일 대응을 시키려고 하시는 것 같아서요.
tall이 어떤거지? blond hair가 뭐였지? 사자가 영어로 뭐였더라? 하는 식으로 물어봅니다.
제가 그런 방식은 아이에게 부담도 되고 하니 안하셨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선생님은 체크하는 과정에서 필요하다고 하시네요.
또 다음 번 교재를 같이 훝어주시는데 문장 하나 읽고 우리말로 알려주고 또 하나 읽고 우리말, 이런 식입니다. 되도록이면 그림이나 행동으로 알려주고 전반적인 내용만 파악이 되게 해달라고 했는데도 계속 같은 식으로 진행하시네요.
원래 튼튼이 이런 식으로 진행되는 건가요?
이렇게 일대일 대응 식으로 수업해도 될른지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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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영어 수업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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