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1년 조금 넘게 아이들과 영어 서점 무료 수업을 다녀왔습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죠
나름대로 열심해 해보겠다는 자부심을 갖고 쑥쑥에서 자극도 받으며 책도 그때 수업한것중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들 중심으로 사서 마니 읽어주었습니다.
큰 아이 4살때 시작했구 처음 영어 동화책 접해준 건 돌 지날무렵이었습니다.
지금은 간단한 단어는 마니 알고 일상언어도 조금 합니다. 유난히 좋아하는 cd는 마니 들어 곧잘 따라하는 정도구요.
카드도 산것과 제가 도화지 남은거 오려서 만들어주는걸 넘 좋아합니다.
그러다가 체계가 없는거 같아 tiny talk talk 로 꾸준히 3개월 이상했구요. 지금은 6권 중 한권 남았습니다.동생은 두돌 안되서 언니 따라 다니다가 이제 쉬운 말은 가끔 따라하는 정도구요.
마니 힘들던 때 지나 4,5세가 되었네요.
무료수업이지만 선생님도 너무 좋아하고 우리 애들 마니 기억해주시더라구요.
근데 큰 애 3살때부터 영어나라를 권했던 언니가 지금도 체계가 없다는 이유로 영어나라를 권하네여.
영어나라 한후 영어 유치원도 고려해보라구.
조카는 영어나라 하고 영어 유치원 1년 다니고 학교입학했습니다.그래서 잘한다고 강조하더라구여.
전 가능하면 취학전까진 제가 여러가지 책을 이용해서 무료세미나 도움 받아가며 제가 하려고 했거든요.선배 맘들 위로해주세요.자꾸 흔들리네요.
전 쳬계라는 것에 자꾸 흔들리게 되여.그렇다고 홈스쿨 할 생각은 없지만.
엄마의 소신에 따라 움직여야 된다는거 알지만 ......
저희 언니는 어릴때부터 홈스쿨이나 선생님들을 마니 의존하는 편이구 저희는 엄마랑 놀면서 품앗이(미술모임)로 하는걸 마니 했습니다.영어는 연년생 딸 둘과 셋아 주로 하구 가끔 아빠도 같이하구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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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엄마표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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