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 블루스입니다. 국내에 연재된적도 있고
미국냄새가 심하게 나서 잘 이해가 되지 않는 다른 만화와는 달리
육아라는 공통분모 덕인지 아주 공감하면서 보고 있는 책이지요.
국내에는 미래출판사를 통해 7권까지만 나와 있구요.
베이비 블루스로 검색해보시면 됩니다.
번역이 아주 성의껏 잘되어 있어 어려운 슬랭이나 문화적인 차이도
쉽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7권이후는 안나와 있구요. 공짜로 보고싶을 경우에는
www.babyblues.com 의 archive 로 가시면 연재되는 것을
인터넷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책의 경우 제가 가끔 아이들에게 읽어주기도 하는데
무척 좋아합니다. 리딩이 되는 재윤이의 경우는
가끔 혼자 낄낄거리며 읽고 있기도 하지요.
물론 다 이해하긴 힘듭니다만 약간 슬랩스틱적인 요소가 있는
장면이나 엽기적인 장면등을 즐겨보더군요.

그리고 국내서점에서 구할 수 있는 만화로는 Garfield, Nancy,
Peanuts 등이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만
대형서점의 외국어코너에 가야 확인이 될 듯..
가필드는 영어제목으로 지금 검색해도 보실수 있구요.^^
레모네이드님의 글입니다.
> 초등 4학년 딸에게 영어로 된 만화책을 보여주고 싶은데
> 게시판을 검색해보니 사서 보여줬다는 분만 계시고
> 어떤 책인지 정보가 전무하네요.
>
> 아이가 평소에 만화책을 좋아해서요,
> 애들 흥미끌만한 책을 알고계시거나
> 사보신 분의 답글 부탁드립니다.
> 가능하면 판매처나 가격도 함께면 더 감사하구요.
> 편한 밤 되세요^^

쑥쑥몰

> 




 



그 녀석의 정체를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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