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감사하단 맘을 가지고 있습니다.
새로 출간하신 책도 잘 보고 있습니다.
제가 이런류의 comic strip을 좋아하는데
전에 신문에 연재되는 걸 본적은 있지만
책으로 출판된 건 처음 알았어요.
(유아게시판으로 검색하니 많이 뜨더군요)
홈페이지 들어가서 작년 1월분을 아이에게 보여주니
재밌어 하더군요.
물론 어떤건
제가 웃기다고 하하하 웃으며 재미있지?
하니까 딸애가 그게 왜 웃긴데? 하고 반문합니다 -.-;;
또 어떤건 저도 안웃긴데 있던데
책에 설명이 잘 되있다니
다른나라 문화나 정서를 접하기에 좋겠어요.
대사가 대문자로만 되어있어서 소문자에 익숙한
아이들이 읽기에 어떨까 모르겠네요.
한동안은 제 입이 아파야할 듯 싶습니다.
저처럼 관심있으신 분들은 아래를 누르고 둘러보세요.
www.babyblues.com
/>
좋은 추천 감사합니다.
히플러님의 글입니다.
> 전에도 여러번 소개드린바 있지만 엄마들을 위한 생활회화로 더없이 좋은 만화가
> 베이비 블루스입니다. 국내에 연재된적도 있고
> 미국냄새가 심하게 나서 잘 이해가 되지 않는 다른 만화와는 달리
> 육아라는 공통분모 덕인지 아주 공감하면서 보고 있는 책이지요.
>
> 국내에는 미래출판사를 통해 7권까지만 나와 있구요.
> 베이비 블루스로 검색해보시면 됩니다.
> 번역이 아주 성의껏 잘되어 있어 어려운 슬랭이나 문화적인 차이도
> 쉽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
> 하지만 7권이후는 안나와 있구요. 공짜로 보고싶을 경우에는
> www.babyblues.com 의 archive 로 가시면 연재되는 것을
> 인터넷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
> 책의 경우 제가 가끔 아이들에게 읽어주기도 하는데
> 무척 좋아합니다. 리딩이 되는 재윤이의 경우는
> 가끔 혼자 낄낄거리며 읽고 있기도 하지요.
>
> 물론 다 이해하긴 힘듭니다만 약간 슬랩스틱적인 요소가 있는
> 장면이나 엽기적인 장면등을 즐겨보더군요.
>
>

>
> 그리고 국내서점에서 구할 수 있는 만화로는 Garfield, Nancy,
> Peanuts 등이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만
> 대형서점의 외국어코너에 가야 확인이 될 듯..
> 가필드는 영어제목으로 지금 검색해도 보실수 있구요.^^
>
>
> 레모네이드님의 글입니다.
> > 초등 4학년 딸에게 영어로 된 만화책을 보여주고 싶은데
> > 게시판을 검색해보니 사서 보여줬다는 분만 계시고
> > 어떤 책인지 정보가 전무하네요.
> >
> > 아이가 평소에 만화책을 좋아해서요,
> > 애들 흥미끌만한 책을 알고계시거나
> > 사보신 분의 답글 부탁드립니다.
> > 가능하면 판매처나 가격도 함께면 더 감사하구요.
> > 편한 밤 되세요^^

쑥쑥몰

> 




 



그 녀석의 정체를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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