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본 엄마가 이렇게 부르니 웬일? 하셨겠지요?
어떤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라 송이할머님은 제 현재의 우상이자 제 미래 내 손주에게 꼭 송이할머님만큼 아니 반이라도 십분지 일이라도 실천하는 할머니가 되고픈 사람입니다.
여기에 송이할머님 존경하고 따르는 사람 많다는거 다시 한번 되새겨드리고 싶어서요^^;
앞으로도 많은 도움 주시라고 감사하다고 말씀이라도 오래전부터 전해드리고 싶었는데 이제서야 용기를 내어 글 써봅니다.
송이할머님!!
멋져요!!
정말루요.
존경에 또 존경합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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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할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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