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딸 유빈이는 7세입니다.
영어를 잘한다기 보다는 좋아한다고 말해야 할만큼밖에 잘하지 못합니다.
인형들을 앉혀놓고 어린이집에서 배운 노래나 문장들을 하면서 놉니다.
가끔 제가 하는 말도 단문장 알아듣고 짧게 'yes' 또는 그에 상응하는 답을 단문장으로 합니다.
제가 궁금한것은 우리 유빈이가 흔히 말하는 output이 되는 단계인지 알고싶어요.
만약 그렇다면 제가 신이나서 더 열심히 할수 있을 것 같아요.
가면 오는 것이 있어야 재미있고 신나잖아요.
경험하신 분들의 많은 리플 부탁드립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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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output의 시작은 어떻게 나타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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