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야구를 보다가 .. 생각난 야구책 몇 권..꼬리 잡으세요~~

글쓴이 무소뿔

등록일 2008-08-25 11:15

조회수 3,445

댓글 14

http://www.suksuk.co.kr/momboard/BEC_001/34458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어렸을 적에 김재박 아저씨를 무척이나 좋아했었드랬죠...

몇 년도였지요? 한일야구전에서 김재박 아저씨가 개구리 점프하면서 번트를 날리고 한대화가 만루 홈런을 쳤던... 캬~~ 정말 감동, 또 감동이었어요..

올림픽 결승전, 그 전에 한일전을 보면서 울 아들들 열광하는 모습을 보니 옛 생각이 나더군요..

동생들 데리고 야구 방망이랑 글러브 들고 운동장에 가 야구 연습하던 생각이 납디다.. 

울 엄니,아버지 큰 딸년이 남동생들 데리고 고러고 다니는 게 참으로 어이가 없었던지.... 딸 하나에 아들 밑으로 둘... 저한테는 동네 또래 친구들이 다 갖고 다니던 인형 하나 없었는디, 그 때 첨으로 예쁜 인형 사주셨었어요..정신 차리라고..ㅎㅎ


 아들이랑 야구를 보다가 야구에 관한 책 몇 권을 정리해 보았어요.

전에 읽었던 것들, 사 놓고 여적 안 읽고 있는 것들...

요참에 한 번 더 읽거나 디밀면 재미있게 읽지 않을까 싶어서요...

 

 

Here comes the strike out

 

늘 strike out 만 당하는  Bobby!

21번이나 타석에 서지만 21번 strike out~~!!

 공을 잡는 것도 달리는 것도 잘하지만 타석에만 서면 얼어붙는

Bobby의 이야기입니다.

결국 Bobby는 안타를 쳐 낼까요? ㅎㅎ

 

Ronald Morgan Goes to Bat

 

 

 

 

 

 

 

 

 

 

 

 

 

비슷한 이야기 입니다.

로널드 모건,,,

역시 야구를 무지 좋아하지만 잘하지는 못하는 ..

L/P 2.1에 실려 있는데, 단행본으로 나와 있는지는 모르겠어요..

 

 

 

cam jansen 시리즈 중의 하나...

워낙에 요런 책들을 좋아라해서, 그냥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야구왕 Babe Ruth의 사인이 있는 야구공이 지역사회 발전기금 쇼에서 사라졌을 때 캠과 에릭은 도난이라고 확신하고 범인을 쫓습니다. 하지만 경찰은 캠과 에릭이 지목하는 소년을 의심하지 않고 사건을 마무리하려 하는데요, 캠의 mental camera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 것을 경찰은 모르지요...

캠은 단독으로 수사망을 좁혀가며... 결국은....

 

 여기서 야구왕 Babe Ruth가 누구인지 알아봐야겠지요?

 

 

 

 

미국 프로야구 생활둥 통산 714 개의 홈런을 친 홈런와 베이브 루스의 이야기..

홈에 들어오기 위해서는 1루, 2루, 3루를 차례로 밟디 않으면 안된다...

그래요 뭐든 요행은 없어요... 하나씩 차례로...

 

 

딱 베이브 루스 부분만 듣고는 더 안 읽은 책..^^

미국의 유명한 다섯명의 야구 선수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요거, 지금 디밀면 잘 읽을 것 같아요..

 

음~~
 정리할려고 꺼내 놓은 새 가져갔습니다. 거 보세요 ㅎㅎ

한참 관심 있을 때 슬쩍 디밀어 줘야 한당게 ㅋㅋ

 

 

불운의 비행기 사고로 죽은 clement의 이야기도 관심있게 보네요...

 

요기까지가 집에 있는 야구에 관한 책입니다...

자~~여이땅!!!

꼬리들 잡아 보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0
  추천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세현마미 2008-08-25 12:49 

 

자 천상소녀 증거사진...이래도 안 나오실라나..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숨으신거 같구마는..
이리 씨게 불러 봅니다 제가..~~

천상소녀 맞지라..^^
안 나오심 뒷태도 올린다고 전해주삼..^^

 

이러다 또 뒷통수 맞는거 아니여? 클났다..

자 도망부터 가고...=================333333

무소뿔 2008-08-25 12:54:42
하하하.... 막 씨게 웃다가 가요... 뒷통수에 혹 하나 더 나도 난 몰라~~
미샤 돌아왔나??
쑥쑥짱 2008-08-25 12:57:16
와~ 아름다우셔라~~~~~ ^^
근이맘 2008-08-25 13:03:34
이분이 레이지님이군요.. 천상소녀 맞네요..
그리고 야구이야기 하지도 마세요.우리아이 야구에 미친건 저번에 말씀드렸는데 온식구가 야구경기부터 끝나고 하일라이트 인터뷰 신문기사 인터넷기사 동영상을 재탕 삼탕 돌리고 돌리고 했어요..영어를 그렇게 했으면 벌써 도통했을텐데.. 이번기회에 이승엽이 말처럼 중학교 고등학교에 야구부가 많아졌으면 좋겠어요..그러면 우리아이 야구부있는 학교로 전학안가도 되련만...영어공부열심히해서 영어에 자유로워지면 야구시켜준다고 했어요..야구만 잘하는 놈이 아니라 야구도 잘하는 아이가 되자고 했거든요..
샘물 2008-08-25 13:21:24
뒷태도 올려랏!!!!!!!!!!!!
안나오심 다 잠수탄다
종채맘 어째 약을 타다말았나벼
종채맘은 약을 쐬게 확실히풀어랏!!!!!!!!!!!!!
흐미 나야말로 무서봐서 잠수닷 ============33333333
세현마미 2008-08-25 19:48:53
허걱..앞태 효과가 별루 없넹?
글믄 내일 아침은 뒷태닷!!!!
쑥쑥짱 2008-08-25 12:23 

무소뿔님.

당연 책에 대한 내공도 아주 깊으실거라 짐작은 했건만 장난 아니구만요.

야구관련책도 이리 많다니 ~ 우와 ^^

저는 베이비루스 책밖에는 몰라요.

다른책들 건저갑니다 ^^

준서맘 2008-08-25 11:36 

저도 넘 감동감동이라

몇번을 반복하여 봤습니다...

이승엽이 인터뷰때 눈물 흘려서 찡하였고...

전승도 기적과도 같고....

으으으 지금도 좋아....

관련 책들이 저렇게 많네요...

요건 어떠신지..

야구를 소재로한 에피소드

 

살짜기...맨 위의 책 표지가 배꼽만 보이는구먼요...그거 하나만 그래요..

보여주이소~~

 

무소뿔 2008-08-25 12:00:44
쟤는 왜 아침부터 배꼽내밀고 그런다요? ~~
준서맘 2008-08-25 12:11:01
ㅎㅎ
울 예원이같다..항상 배꼽을 보이고 옷을 올리고 다닌다는..
이유는 배꼽 시원하라고.ㅎㅎ
이제 사진이 보이네요..^^
세현마미 2008-08-25 11:31 

참 정말..흥분하여 올림픽 야구를 봤는데요..

느무 멋쪘죠..연승행렬도 그렇지만..

그래서 한일전, 쿠바전 다 멋쪗지만..

와우 결승전 이승엽의 홈런으로 시작해서 마지막 병살타로 마무리...

숨 못 쉴뻔했습니다..

 

제가 워낙..

크흑..천상소녀(ㅋㅋ )라 스포츠에 거리가 멀어서 요런책들 전혀 몰랐는데..

검색해서 찾아 봐야겠네요..감사합니다.

맞아요 흥분하고 관심보일때 사~~알짝 디밀어주는 쎈쓔...

꼭 필요허지요 잉...?? ㅎㅎ

 

무소뿔님 감사혀요..^^

무소뿔 2008-08-25 12:18:27
천상소녀^^ 증거사진 올리시라요~~
쑥쑥짱 2008-08-25 12:22:41
저 그 마지막을 못보았다는..
가슴떨려 그냥 텔레비젼 끄고 기다렸지요.
주위에서 환호성이 나길래 그때 텔레비젼 켜고 같이 환호했답니다.
정말 숨막히는 순간~~
아~
어쩜 대한민국 선수들 다들 그리 멋지데요??
ㅎㅎ
세현마미 2008-08-25 12:43:36
긍께요...아 진짜..눈물이 워찌나 나던지..
아니 고 감독인가 아니다 뭐라그냐 심판..그 양반
와 멀쩡한 아그들 퇴장을 시키고 그려서..

그냥 콱!!!!! 버럭 버럭..!!!!

그래도 마무리가 잘 되얏응께 내 봐준다..헤헤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20431

 classic starts 들어보신 분~

[8]
미재맘 2008/08/26 1,879 0
20430

 한자급수시험합격..^^

[41]  답글 2개 ▼
종채맘 2008/08/26 3,538 1
20429

 진정한 읽기는 무엇인가요???

[10]
쩌니맘 2008/08/26 2,630 0
20428

 아서 디비디 보고 70%정도 이해하는 아이...

[5]
미르창 2008/08/26 2,150 0
20427

 '함께하는 길은 외롭지 않다...?'

[1]
네안의빛.. 2008/08/26 1,504 0
20426

 찬빈맘님 감사

[6]
진동맘 2008/08/25 1,564 0
20425

 튼튼영어 선생님의 역활이 중요한가요

[7]
몽이맘 2008/08/25 2,475 0
20424

 3학년 아이 청담 bridge 수업

 답글 2개 ▼
고민맘 2008/08/25 3,623 0
20423

 소리가 재미있는 챕터북좀 알려주세요.~~

[4]
초2맘 2008/08/25 2,189 0
20422

 미국교과서중고책어디서구할 수 있나요?

[8]
걱정맘 2008/08/25 2,759 0
20421

 slp 영유졸업하고 방과후 영어수업반 어떻게 하나요?

[3]
둘맘 2008/08/25 2,733 0
20420

 기적의 영어문장만들기...쓰기책소개

[9]
해피라이.. 2008/08/25 2,923 0
20419

 진퇴양난...하소연 시간나시면 들어주세요

[5]
직장맘 2008/08/25 2,183 0
20418

 세계의 축제와 음식들에 관한 책추천 바랍니다.

[1]
재연맘 2008/08/25 1,315 0
20417

 집중듣기도 듣기에 도움이 될까요?

[4]
은서맘 2008/08/25 2,815 0
20416

 목동이 좋을까요, 분당이 좋을까요

[6]
귀도 2008/08/25 4,402 0
20415

 초등영어동화책추천좀부탁드려요^^

[1]
김정애 2008/08/25 2,339 0
20414

 야구를 보다가 .. 생각난 야구책 몇 권..꼬리 잡으세요~~

[14]  답글 1개 ▼
무소뿔 2008/08/25 3,445 0
20412

 [세미나] 오석태 샘의 엄마표 영어 - 생활영어가 술술, 발..

운영자 2008/08/25 3,077 0
20411

 렉사일 레벨좀 봐주세요

[2]
궁금이 2008/08/25 2,04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