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제가 해보겠다고 런투리드 구입해 놓고선
생각처럼 계획성 있게 되질 않아
고민하던중~~~
유진이(6세)가 미술학원에서 영어 배웠다고
"Im hungry~"합니다.
근데 정작 밥 주면 먹지는 않구요. ㅠ.ㅠ
"what do you want?"
"Will you marry me?"--이 말은 기글스에서 나온건데 저랑 재미로 몇번 했더니
그 뒤로도 잊지 않고 하더라구요...
워낙에 한글쯕은 빠른 편이라서
영어도 지금 이 시기쯤 한다면 효과가 좋을것 같아서
튼튼으로 결정했어요.
한달전쯤 무료수업 한번 해봤는데
샘도 괜찮으신것 같고
수업도 채은이랑 같이 해준다고 하네요...
한달에 한세트 나가는걸 기본으로 해서
한주에 한권씩 하고, 네째주는 3권 복습하구요.
혹시 5주인 경우는 한번 쉬구요...
무료체험을 "Do as I do"로 했었어요. 처음 봤을땐 책이 별로인것처럼 느껴졌는데 카드가지고 선생님 놀이해줬더니 많이 좋아하더라구요...
이제 한달에 10만원씩 튼튼영어에 투자하기로 했어요. 절대 흔들리지 않구요...
덤으로 런투리나 몇권있는 단행본(노부영,배오영) 볼꺼구요...
그냥 기대하지 않고 input만 해줄랍니다^^
응원해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