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초2엄마예요...
영어 유치원1년 다녔고, 1학년부터 원어민 소수정예 그룹과외죠(6명)
지금도 그거하고있어요...우연히 엄마표 영어교육에 몰입돼 아직 예찬론자가 되어 있어요.
거기 학원에서 우리딸이 잘 못해서 걱정하는 찰라에 거기 친구가 윤선생을 한다하길래
그 친구가 우리딸한테 "너 그것도 모르냐" 자존심을 건드려서 우리딸이 속상해 했어요..
그래 영어학원가서 샘과상의를 해봤더니 그렇게 잘하지는 못하는데 그냥 윤선생님이 하도 애를 띄워나서
그런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샘이그러더라고요...단어를 알지 못하면 월반을 할수가 없다고...
전 월반이 아니라 떨어지면 자존심이 상할까봐 온 방법을 강구했어요..
그래서 엄마표 영어 5분부터 시작...(작년10월 15일~)
올 1월에는 윤선생시작했어요...
듣기를 그때는 한20분쯤 할때쯤이라 그런지 윤선생 넘좋아라 합니다.
파닉스도 2년을 넘게 했는데 이제야 감오는 아이입니당..
윤선생 좋아할것 같아여...전 엄마표가 시간이 넘 모잘라 윤샘이라도 해서 영어 시간을 늘릴까 했는데요.
지금은 1시간을 가득채웁니다...넘을때도 있어요..75분
전 단어도 외우라고 안합니다...그냥 책안에서 유추해서 이해하고 넘어가면 된다고 생각하는 엄마입니다.
걍 한번만 파닉스대로 읽고 써보자 합니다..그래서 서로 만족하고 즐겁게 영어합니다.
아직 갈길은 너무도 멀고 험합니다..
지금 잘한다고,계속 그러지 않아요..금방금방 바뀌니깐....넘 걱정하지말고
옆에서 힘이되어주심이 좋을듯해요...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당...ㅋㅋ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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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스런 답글 감사합니다 ^^
참고할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