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개월된 여아입니다.
그동안은 계속 문진미디어나 제이와이북 책을 테이프랑 같이 있는거를 낱권으로 사서 보여주고 들려주었는데요.
이제 슬슬 비됴를 병행해 주고 싶은데요...
(그동안은 일부러 비됴를 안 보여 주었어요--개인적으로 늦었다고 생각지는 않고 있습니다.)
까이유, 리틀베어, 티모시~...등등 유명한 비됴를 하나씩 사서 보여줄까...(책도 기존 방법대로 낱권으로 사구요)
아님 빙뱅붐이나 영어나라 같은 유아영어전집류를 할까 고민중입니다.
물론 유아 영어 전집류 산다면
<장점으론 >
단어집이라든가 스토리 북, 테이프.....등등 여러 활동자료가 더 포함되어 있겠고
단계별로 좀더 체계적일수 있고 수업도 받을수 있지요.
<단점으로>
1단계 전집을 사면 다음 시기에 또 2단계를 사야 되고(? 아니 사고 싶어지고...)
활용을 제대로 못하면 책장만 차지 하게 되겠지요.
그리고 무엇보다 경제적 부담이 좀 크지요.
지금 저희 아이의 수준은요.....
지금까지는 영어 책은 제법 좋아하구요, 오디오는 글쎄요.
딱히 즐긴다고 할수는 없지만, 과장된 표현이 나오는 부분은 좀 관심을 가져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평상시 한국어는 잘 알아듣고 말하는데요, (18개월 수준스럽습니다.)
영어로 말해주면 무슨 소리세요? 하는 표정을 짓는답니다.
지금 위에 내용을 보시면 상황이 이해가 가시겠죠.
어찌해야할찌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저의 최종 결정에 많이 도움이 되어 주실거라...믿습니다. ^^(답변많이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