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_^…
무엇보다도… 제가 느끼기에 아이가 영어에 대한 거부 반은 없이 잘 받아
들이고 있는 것 같아요…^..^… 아예 엄마에게 영어로 말도 못꺼내게 하는
아이도 얼마나 많은걸요..^_^…
제가 생각 하기에는 잘해 나가고… 계신것 같으니… 잘 해나가고 있다고 생각
하시고…스트래스를 받지 마시고… 천천히… 아이에게 영어로 말문을 여는 것을
접근해 나가는 것이 답인 것 같아요…^_^…
이제… 31개월인데요…^_^…. 모든 아이들이 영어로 대화 하고 노는 환경속에서…
줄창 우리말만 2년동안 고수 하다가… 갑자기 영어로 말문을 모두 여는 아이도
보았는걸요…..^_^…..31개월이면… 아이가 영어를 좋아하고 즐기게 만드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_^…
가능한 아이가 바라는 대로… 우리가 영어 대화중 우리말을 하거나… 아니면…
자신의 우리말을 영어로 말을 해 달라면… 지금은 해 주는 것이 좋을 듯 해요….
앞에서도 말했지만… 영어를 싫어 하지 않게 만드는 것이 제일 중요 할 듯 하거던요.^_^…
그렇게 하면서…. 엄마와의 영어 대화중…. 영어를 말하는 수를 늘여 가는
것이 좋은 방법이 아닐까 생각해 보아요….^_^…. 그리고… 엄마 말고도… 다른
사람들도 영어로 말하고… 대화 한다는 것을 아이에게 보여 주며.. 그런 환경을
천천히 접해 주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_^…
예를 들어 품앗이를 통해 다른 부모나… 아이들도… 영어로 대화를 한다는 것을
보여 주며.. 직접 참여 하거나… 아니면…. 가볍게… 영어서점이나.. 백화점의…
영어 동화 수업이나.. 놀이 수업 같은 것도 접해 보는 것도 좋고요…..^_^…
지금 하시는 방문 수업도 괜찮네요…^_^… 요는 그런 환경들을 아이에게 만들어
주며… 자연스럽게 말이 나올수 있도록 해 주는 방법도 좋을 듯 해요…^_^…
그리고… 엄마가 공부를 하시어… 아이에게 사용할 다양한 문장을 미리 공부
하고 아이에게 접해 주는 것도 필요 할 듯 합니다…^_^.. 31개월 이면 이제
시작이고…다른 분들 보다 빠른 것 같은데요…^_^…천천히… 그리고… 아이의
성향에 맞추어 지금 같이 진행해 가신다면… 틀림없이… 아이가 영어를 좋아하고
영어로 말하는 것을 즐길수 있는 아이가 되리라 생각해 봅니다…^_^…
도움이 되어 드리지 못한 것 같아 죄송합니다..^_^…
가은아빠…
: 지현마더님의 글입니다.
> 아이가 31개월입니다.
> 체계적으로 영어를 접해주지 못하고, 비디오와 동요만 듣고 봐왔습니다.
> 동요로는 엄마와 조금 놀이를 한 편입니다. 동요를 꽤 알고 있습니다. 부르기도 하구요.
> 마더구즈 방문교사 수업도 8개월째 받고 있습니다. 지금 약 70% 영어로 수업이 되고 있습니다. (1주일에 한번 40분)
> 처음에 100%로 하다가 아이가 거부를 해서 아주 서서히 늘리게 되었습니다.
> 단어에 대한 인지는 높은 편인 것 같고, 듣기가 서서히 되는 것 같긴합니다.
> 그러나 아웃풋은 아직 단어 몇개 밖에 안되네요.
> 그리고 쑥쑥을 알고 가은아빠님도 알게 되고 제대로 된 교육을 하려고 이제서야 방향을 좀 바로 잡을까 하는데, 그러니까 비디오도 같이 보며 영어로 질문도 해보고, 비디오의 캐릭터 말도 몇 번씩 따라해주고, 노부영도 같이 해보는 등.영어 대화도 시도하고.....
> 그런데 이 시점에서 아이가 이런 요구를 해옵니다.
> 먼저 아이가 자신있는 한국말을 하고는 꼭 그말을 엄마가 영어로 해달라고 조릅니다.
> 안해주면 짜증을 냅니다.
> 예를 들어 '지금 밖에 비가 오고 있어서 놀이터에 분수가 안 나와요.' 이렇게 말해 놓고는 엄마를 쳐다봅니다. 그때 영어로 말을 안해주면 말해달라고 떼를쓰고, 울기까지 합니다.
> 즉각적으로 영어로 해주면 뛸뜻이 기뻐하니 해주고는 있습니다. .
> 아이가 하루 생활언어중 80% 이상을 요구합니다. 그러나 아이말이라는게 자꾸 영어로 번역을 해주다 보니 한정되어있다는 걸 알았고, 또 같은 말을 자꾸 요구하는 버릇이 생겨 문장으로 본다면 그렇게 다양하지는 않아요. 하루에 30-40문장 정도 요구하는 편이네요. 그리고 하루에 몇 문장씩 늘어나고 있어요.
> 가은 아버님 말씀으로는 한국말 한번 영어한번 해주는 것이 좋지 않다고 ... 저도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 이 상황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어떻게 해야 바로 잡을 수 있을까요?
> 제가 볼때는 듣기는 조금 들리는데(프뢰벨 오즈모 같은 경우에 쉬운 비디오라고 하면서 보고, 또 오즈모를 볼때는 엄마가 영어로 말을 못하게 합니다. 아이가 거의 아는 말이니깐 그런것 같거든요, 메이지의 경우 다 알아듣지는 못하는 것 같으나, 많은 부분 대화를 이해하는 것 같아요) 영어로 대화를 해 볼 기회가 적어서 쑥쓰러워서 입이 안 떨어지는 시기에 궁금하기는 하고, 그래서 자꾸 요구하는 것 같거든요.
> 좋은 대안이 없을까요?
> 바쁘신데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또 선배 맘들도 조언을 해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 시작이 서투르니 쉽지가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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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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