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늦지 않았으니 조바심 갖지 않으셔도 됩니다.
맨처음 쑥쑥에 와서의 초기 증세는 가슴이 벌렁거리고 밤에 잠이 오지 않습니다.
하지만 한두달이나 1-2년에 영어를 어찌할 수 있는것이 아니니
심호흡을 하시고 천천히 쑥쑥의 이곳저곳을 둘러 보세요.
일단 집에 책이 있으시니 그 책을 열심히 읽어주시고
수업을 하시는지 모르겟지만 혹시 안하시더라도 마더구스는
아이의 음감을 키우는데 중요하다고 하니 많이 들려주시고
엄마도 함께 외워보시구요.
교육다이어리 가셔서 선배님들의 노하우를 살펴보시구요,
컨텐츠공모게시판에 가셔서 쉽게 활용할 수 잇는 방법을
알아보시구요,
위의 초록공에 쑥쑥Library가 있는데 거기서 책에 대한 정보를
보시고 한권두권씩 아이에게 맞춰서 책을 사서 읽혀주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둘러보시면서 꾸준히 해주시는게 중요한거 같습니다.
엄마표 영어 화이팅!
: 초보맘님의 글입니다.
> 여기 와보니 제가 너무 늦은거 아닌가 싶어요.
>
> 집에 노부영 몇권있고,
> 프뢰벨 마더구스 있습니다.
> 빙뱅붐은 비디오만 얻었는데, 아직 안보여줬구요.
>
> 두돌까지는 비디오 안보여주는게 좋다고 들어서
> 마더구스 비디오 보여주기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어요.
>
> 처음시작이라 할 수 있는데, 뭘 어떻게 해주면 될까요?
>
> 선배님들 꼭 좀 도움 좀 주세요.
>
>
>

쑥쑥몰

> 




 



일하는 엄마들을 위한 손쉬운 접근이 아쉬워서...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