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까지 닷 새 연속으로 20개씩 총 100개의 표현을 손에 쥐셨어요.^^
좀 벅차셨죠? 오늘 하루 쉬세요. 대신에 뉴욕 이야기를 보내 드립니다.
편한 마음으로 읽으셔요.
집에서의 식탁을 노리는 단골 메뉴는 뭐에요?
참 이상하지요. 이 질문에 대해서 대부분의 어머니들은 "단골 메뉴랄 게 있나요 뭐...매일 다 똑같죠."라고 흔히 대답하셔요. 그런데 그거 아세요? 집집마다의 메뉴는 다 틀리다는 사실이요.^^
매너리즘이라는 말 있지요? 일상이 우리에게 주는 가장 좋지 않은 선물이에요. 그러려니...하는 버릇, 자포자기로 들리는 요상한 버릇이지요. 우리의 창의력을 빼앗아가는 몹쓸 놈입니다.
우리 일상은 매너리즘에 의해서 반 이상 점령 당해 있습니다. 여기에서 벗어나야지요. 그 방법이 뭐가 있냐고요?
간단해요.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입니다. 너무 거창한가요? 아니요, 그 도전은 전혀 거창하지 않아요. 어제 하지 않았던 생각을 하는 것, 어제 하지 않았던 행동을 하는 것, 어제 하지 않았던 말을 하는 것...뭐 그런 게 바로 도전입니다. 그렇게 하면 매너리즘에서 어렵지 않게 벗어날 수 있습니다.
저와 함께 쑥쑥 이 자리에서 대화를 나누는 우리 어머니들은 이미 일상의 매너리즘에서 벗어나신 거에요. 기분 좋으시지요? 행복하시지요? 우리 잘해봐요. 화이팅!!!
낼 뵈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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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석태 뉴욕 스토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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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는 곳 근처에도 민자역사가 들어서면서 스타벅스, 커피빈 등이 드디어 생겼습니다~
강남이나 시내에 나가야 마셨던 커피인데...이젠 마실 수 있는데... 경제가 하도 수상하여 맘놓고
마시지도 못하겠어요 그저 구경만 할 것 같은...그래도 이 가을에 너무나 땡기면 커피마시러
가야겠습니다. 껌딱지인 둘째를 데리고..ㅎㅎ
뉴욕..저도 무척 동경하는 도시인데 시리즈로 계속 들려주신다니 너무나 즐거운 기다림인걸요? ^^
악마는..프라다를 입는다 나 You've got mail 같은 영화를 저도 너무나 재미있게 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