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 공구로 ort를 구입했습니다
많은 맘들이 ort를 활용하시는데 전 그러지 않았거든요
현경이 이제 38개월 인데요 글을 읽기 위해서 산게 아니랴 책이 재미있어서 샀거든요
책을 재미 있게 읽어 주고, 테잎 틀어주고
5~6살 쯤에 읽기를 시작하는게 어떨까 싶어서요!
몇일전부터는 biff,chip, kipper의 주인공 이름을 어린이집 친구이름과 바꿔가며 이야기 하구요
책을 혼자 볼때 영어로 이야기 하는게 아니라 한국어로 이러쿵 저러쿵 이야기 하더라구요
(현경이 영어로 몇 단어 하는 수준입니다)
모른는게 많은 엄마라서 이게 맞는건지 의심만 갑니다
1단계에서 2단계로 넘어갈때 어떤 규칙이 있는건지......
저는 단계 무시안하고 그냥 읽어 줬거든요
재미있는 동화책이라 생각하구요
책내용 그대로 안읽구요 스크립터의 내용 덧붙여 읽어 줬습니다
근데 몇일전부터 이게 안니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요
제가 방향을 잘못 잡은게 아닌가 싶어서요
선배맘님 많은 조언 부탁합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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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t 궁금한게 많은데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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