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은아빠님!!! 감사합니다.
자세하게 그리고 진심어린 충고와 guide 감사합니다.
저의 남편은 육아에 그리 관여나 신경을 쓰는편이 아닙니다.
엄마가 알아서 전적으로 해주길 바라지요. 그래서, 가은아빠님이 대단해 보입니다. 그리고 가은엄마가
누구신지는 몰라도 부럽기 까지 합니다.
백짓장같은 아이라는 스켓치북에 도안을 하고 색칠을 해나가는 과정은 길고도 험하고도 에너지가 많이
드는 예술작품을 만드는것 같습니다.
돌 이후에 언어자극을 잠시 쉬었던 것도 그동안 지쳐서 아마 나태해져서 그러지 않았나 싶습니다.
가은아빠님의 다이어리를 보면서 힘을얻고 다시 시작하렵니다.
앞으로도 질문있으면 많이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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