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타 스톤은 가격도 비싸지만 좋아하는 사람은 좋아하고 싫어하는 사람은 싫어하는 극단적인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저번에 로제타 스톤을 해볼 수 있는 사이트가 있어서 한번 들어가 봤는데 학습적인 씨디롬에 어느정도 적응이 되어 있는 진득한 면이 있는 아이라면 그런대로 괜찮을 것 같습디다.
특히 받아쓰기 기능이 우수하다고 하는데 아직 저도 자세히 써본 경혐이 없어서 뭐라고 말을 못드리겠네요.
여기를 한번 눌러서 확인하세요
그리고 또 하나 MPG코리아에서 수입한 " Learn To Speak English "도 있습니다. 총 4장의 시디에 녹음기능 , 발음인식기능, 상황별 다양한 주제로 외국인과 동영상으로 대화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고 하네요. 이건 고학년이나 일반인이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이것도 제가 써보지 못해서 자세하게 이야기 하진 못하겠구요.
그래도 혹시 도움이 될까해서 바로 가기를 해놓았어요.
여기로!!
저희 집에 있는 회화 씨디는 오로지 하나 아주 옛날 쌍용소프트 웨어에서 나온 "헬로 임꺽정"이 있답니다. 참 조잡하기 이를데 없는데 이것도 장소에 따른 회화를 보여주어요. 5000원에 사서 참 조잡해도 참고 있는 상황이긴 한데 이놈의 것을 우리 큰딸 지현이는 무지 좋아해요. 가격과 좋아하는 것과는 차이가 있나봅니다.
고고 시디도 많이 쓰고 있다고는 하는데 지극히 문법적인 설명이 강하고 재미없다고 그래서 아예 생각을 접었구요. (워낙 천진 산만하다보니...)
렛츠 고 씨디는 한번쯤 구입해서 보여주고 싶은데 이건 판매가 안되는건지 살 수가 없어서 포기했어요.
혹시 카피걸님 어디서 판매하는지 하시면 저도 좀 가르쳐 주세요.
카피걸님의 글입니다.
> 음, 어린이용도 좋고 일반용도 좋구요.
> 발음이랑 상황별회화 같은게 잘 커리큘럼되어 있는 거...
> 혼자서도 무리없이 나갈 수 있는 회화CD 써보신 분들
> 계시면 추천 좀 해주세요.
>
> 혹시 로제타스톤 써보신 분 계신가요?
> 가격이 너무 비싸서 선뜻 구입하긴 그런데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