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싸이트를 보니 엄마표영어의 한계를 느끼시며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사실 그렇죠..태어나면서 영어를 접하게하고 5,6세까지는 어떻게 엄마가 해보겠는데 그 이상이 되면 영어를 전공하시거나 영어에 엄청 자신이 있으신분 아니시면 확신에차서 엄마표영어를 감행하는 것이 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쑥쑥을 통해 엄마표영어를 시작하신분들은 아이가 유치원교육을 시작하기 전까진 의심하시 말고 엄마표영어를 밀어부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어머님의 열정으로도 충분히 아이의 영어의 기초를 마련할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아이가 유치원에 다니고서부터는 늘 엄마와 함께 할 수 없기때문에 영어를 접할 수 있는 시간이 현저히 줄어들게되고 그러면서 서서히 영어에 대한 열정이 사그라들 수 있습니다. 이때 방심하시다간 그 동안 공든 탑이 무너질 수 있으니 잘 관리해주셔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어머님들이 일단은 교재나 학원등의 전문기관에 맡기시는 방법도 있으시고 교재를 선택하셔서 꾸준히 어머님께서 관리를 해주실 수도 있지요. 영어를 익히는데 있어서 이 "꾸준히"라는 것 만큼 어렵고 힘든것도 없습니다. 그렇기에 7세이상이 된 아이의 경우 어머님께서 "꾸준히"라는 부분에 자신이 없으시면 전문 기관을 찾아보시는 것도 좋을 듯 싶습니다. 솔직히 요즘 어머님들 (물론 쑥쑥어머님들은 안그러시겠지만) 과제로 나가는 것도 잘 못챙겨주셔서 아이들이 차이가 생기거든요. 고학년이 되어 스스로 과제를 할 수 있지 않는 한은 어머님께서 조금씩 과제를 챙겨주셔야합니다. 이것이 자꾸 밀리다보면 7,8명 정원의 학원에서도 차이가 나고 그러면 아이는 자신감을 잃고 그 과정을 잘 못따라가는 결과가 오고 그러면 어머님은 학원에 불만을 가지고 다른 학원으로 옮기시고 하지만 또 못따라가고 이렇게 악순환이 계속되다보면 아이의 영어는 제자리를 찾지못하고 뒤처지게됩니다.
저희 쑥쑥의 어머님의 현명하시니까 이런부분을 잘 컨트롤하셔서 아이들이 끝까지 영어를 즐겁게 받아들이고 학습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그래야 진정 살아있는 영어를 익힐 수 있습니다. 오직하면 ETS(토플,토익문제내는 기관)에서 한국사람들이 점수는 높은데 실용영어는 전혀 못하기때문에 시험제도 자체를 바꾸어버리는 현상이 나타났지요. 쑥쑥맘님들의 아이들은 학습적인 영어와 실용영엄두가 만족적인 그런 영어교육이 되도록 어머님들께서 많이 애써주십시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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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영어에 고민하시는 분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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