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부터 전 비됴를 많이 접해줬어요..그땐 엄마표보단 홈스쿨 교사를 붙여야겠단 맘으로...
내가 어떠케..시작도 하기전에 지레 겁을 먹었었죠..
12개월 지나니깐 비됴본게 조금씩 아웃풋 되면서 알파벳도 혼자 읽고
두돌때까진 도라,빙뱅붐,미피영어..거의 이 비됴로 버티다가 최근들어 단행본 조금씩 사서
읽어 주고 있네요...
쑥쑥에 가입한지 얼마 안 되고 눈팅만 하는데도 정말 예전에 넘 몰랐던 정보를 접하면서
아이를 티비앞에 방치한 (집안일및 다른일을 목적으로)제가 한심하더군요..
가은아빠님 책도 보면서 느낀게 많구요...
제가 활용한 생활영어나 비됴에서 본 간단한 것들은 거의 아웃풋이 되는 상태입니다..
요즘은(28개월)까이유 보며 'mommy,daddy'입에 달고 살고 노부영책에 꽂혀 있습니다...
넘 두서없이 아이에게 혼란만 주는게 아닌가 염려가 되네요...
3돌까진 단행본, 까이유, 생활영어 이러케 3가지에만 주력 할 생각입니다...
아이에게 런투리드나 오알티 같은 걸로 체곌 다져줘야 할까요???
왕초보 맘이라 어떤방법으로 아이에게 더 효과적으로 즐거운 영어를 접해 줘야 할지
오늘도 머리만 쥐어짜다 신세한탄만 하다 가네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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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풋이 더 잘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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