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엄마랑은 영어로 얘기를 많이는 아니지만 우리말이랑 섞어서 표현을 하는데
밖에 나가면 전혀 영어로 얘길안하네요.특히나 주변에 사람들이 있거나하면...
창피한걸까요?하지만 저랑 둘이 아파트 앞을 지나거나 사람들이 아무도 없을땐
주위 사물을 지칭하며 Mommy! look at the ant(나비,벌,꽃,달,구름,,, )하며 말을 하거든요.
유창하게는 아니지만 정말 간단한 사물지칭하는거 정도는요...
그래서 저번에 제가 사람들이 있어두 영어루 얘기해도 괜찮다고 해두
아이가 별 반응이 없어요.하지만 저랑 어디갈때나 암튼 둘만의 공간일땐
output을 하긴 한다는거죠.
사실 저역시두 영어잘하는 엄마가 아니라 동네 엄마들 있을때 좀 쑥스럽기두 하구
입이 안떨어지느건 사실이거든요.
먼저 저부터 고쳐야 하는건지.아이 성격이 그러니 그냥 놔둬도 괜찮겠죠?
5살 남자아이예요.

쑥쑥몰

> 




 



output 을 남들이 보는데선 안하려 합니다...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