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원조랄 수 있는 아이북랜드가 나은 것 같습니다.
일주일에 책 4권, 한달에 만원, 가입비 따로...
뭐, 다 좋은 것은 아니지만 일단 커리큘럼이 비교적 잘 짜인 것 같아요.
한달에 몇천원으로 저가로 승부하려는 곳보다 낫더군요.
단점은 다른 대여업체도 비슷할 거라 생각합니다만,
쉬는 날은 빠짐없이 쉬더군요, 즉, 배달을 일주일 거른다는거죠.
저는 월요일에 책이 오는데 월드컵 임시공휴일도 그냥 쉬어버리고
또 휴가철이라고 그냥 쉬어버리고, 당연히 빨간글씨는 쉬고...
읽을 책 다 보고 다음책 기다리는 애 입장에선 속상하죠.
가끔 재미없는 책도 껴오기도 하고 4권 다 읽는 주는 드물지만
제 생각엔 일주일에 두권 정도만 읽어도 기특하다고 봐요.
그래도 저는 만족하고 있습니다.
최근 영어책도 배달하던데(육천원) 괜찮던데요(전 이용 안하지만요),
스칼래스틱 등 이름있는 책들이었어요.
전화번호는 전국 1588-6006
홈페이지는
☞여기로 들어가 보세요.
캔디맘님의 글입니다.
> 책을 대여하는 업체가 참 많은 것 같은데, 딱히 어디가 좋을 지 몰라서 묻고자 합니다. 영어책을 끼워서 대여하는 곳 말고, 순수 한글동화만 대여하는 곳을 알아보고 싶어요. 영어책은 영어책만 대여하는 곳이 있겠지요.
>
> 예전에 영어와 한글동화를 같이 묶어서 대여하는 것(아이노리북)을 해보았는데 별로 안좋더군요. 영어책과 한글책의 수준이 아이마다 달라서...
>
> 혹시 추천하고픈 곳 있으면 알려주시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