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한테 하는말 같은가? 아니다 성인에게 하는말이다..
인터넷 조인스 뉴스 9월 3일자 기사다..
서울 대치동 포스코센터 동관 4층에는 어린이가 아닌 어른들을 위한 이색 ‘놀이방’이 있다. 포스코가 2일 직원들의 창의적 사고를 키우기 위한 문화공간으로 만든 ‘포레카(POREKA)’다.
포레카는 고대 그리스 수학자 아르키메데스가 외친 ‘유레카(EUREKA·알았다)’를 ‘포스코(POSCO)’와 결합한 것. 포스코의 ‘문제 해결 마당’이란 의미다. 이 놀이방은 총 1190㎡(360평) 규모로 휴식(Refresh), 펀(Fun), 스터디(Study) 공간으로 구분했다
1000권의 책이 비치된 북까페와 .
미술·음악·서예 등 예술 감상을 할수있는 ‘예감창방’
영화·연극·댄스 등을 즐길 수 있는 멀티룸, 명상·요가를 혼자서 할 수 있는 개인별 룸
플레이스테이션(PS)을 비롯한 게임기
방음시설이 완비된 ‘브레인샤워룸’에서는 토론뿐 아니라 악기 연주, 댄스까지
놀이방에 진짜 나무를 심어 ‘실내 자연정원’을 ....
이모든 노력은 하나의 기업이 벌이는 프로그램이다..
직원들의 창의력을 높이고자 하는 취지에서다..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위해 창의적인 사업 아이디어에서 돌파구를 찾자는 것이다
‘재미있게 즐겨야 창의성이 발휘되고 거기서 좋은 아이디어가 나온다’ 포스코의 CEO 가 하는말 뭘좀 아는 양반이군..하는생각이든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인생의 중요한 가치들도 변할때가 되지 않았을까?
하루가 부섭게 허물고 짓고 하는 아파트 풍경과는 달리 10년전이나 지금이나 학생들에게 요구되는 가치는 변한게 없다
원하는 놀이를 하며 하루의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은 모난돌이 된다..
헌데 다커서 상상력 영감 창의력이 필요한 자리에서 맹맹한 바보들이 되니 이런 웃긴 퍼포먼스를 다 한다...
그래도 난 이런공간이 있다면 그회사에 취직하고잡다....ㅋㅋ
어른도 놀고싶을때가 있거덩..
창의력 상상력은 어릴적은 부모를 기쁘게 하는 아이의 기발함이라면
정말 필요한 시기는 다큰 성인의 시기이다
현대 사회에 가장 큰 부를 안겨준 아이템은 당연 컴퓨터 관련 산업이다
아이폰을 첨 봤을때 갖고 싶다 라는생각이 들더라..
윤기나는 까만 바탕에 네모의 색색의 아이템이 떠있는 아이폰광고를 봤을때..
이제품에 호감을 안느낄사람이 있을까?
이것을 만든이가 스티브 잡스다..
모든기술을 제품으로 표현하는데 또 사람의 눈길을 포착하는 디자인에서도
창의력 상상력 창조력을 빼면 무엇이 남을까?
미래의 세계에서 초일류가 되려면 필요한게 과연 무엇일지 생각해볼문제다
가장 좋은 대학간판과 가장 우수한 시험점수가 아이폰과 같은아이템을 개발하게 해줄것인지..
이런 아이들이 제 2의 스티브잡스 제2의 빌게이츠가 될수있을것인지 궁금하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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