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험 공부는
무슨 일이 있어도 최선을 다해 미리 준비를 해야 하는 것으로...
철저한 의식을 심어 주는 것부터 이를 실행에 옮길 수 있는 습관을 들여
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초등학교 1-2학년 때부터 진작에 공부하는 습관을 기르지 못한 학생들이
후에 중학생, 고등학생이 되어서 잘못된 습관을 바로 고쳐 보려고
몇 배나 더 힘든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 것을 많이 보아왔다.
남은 방학 기간은 학생들이 새 학년을 맞이하며 올바른 공부습관을
연습해 볼 수 있는 매우 귀중한 시간이 될 수 있다.
아이들 혼자 대책 없이 버려(?) 놓을 때가 아니다.
이원진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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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교육이야기] 공부하는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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