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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줄거리 및 특징 | |||||||||||||||
| I wonder why 시리즈 같은 느낌도 들어요. 말 풍선에 들어있는 말들을 실감나게 읽어주니 재미있네요. 아일랜드 전설에서부터 명작 패러디까지 다양한 유럽 문화들을 경험할 수 있어 좋습니다. 상황에 따라 몸 색깔이 변하는 다양성을 가진 카멜레온처럼 화려한 색상과 재미난 얘기 거리들이 가득 들어 있어 흥미롭습니다. 각 책마다 주제와 이야기가 달라 여느 챕터북처럼 동일한 등장인물이 사건마다 주인공을 맡아 이야기를 이어나가는 식은 아닙니다. 이것 역시 일반 챕터북과의 차이점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리더스 3단계 정도를 자유롭게 읽을 수 있는 아이라면 즐겁게 볼 수 있을 거예요. | |||||||||||||||
| ◈ 작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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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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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에 관한 생각 | |||||||||||||||
최근 들어 영국 출판사의 리더스 및 챕터북들이 많이 등장하고 있는데 chameleon 시리즈 외에도 세종문고 (Rockets 시리즈, egmont 사의 Banana 시리즈 , Fisher 의 I am Reading 시리즈 등이 더 있습니다. 모두들 영국식 발음과 영국식 출판물의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는 책들입니다. Banana, I am Reading, Chameleon시리즈는 리더스와 그 보다 약간 높은 단계를 아우르는 챕터북 입문단계로 볼 수 있어요. Chameleons은 책의 리딩 레벨에 따라 1권부터 순서를 정해놓아 뒤로 갈수록 레벨이 약간씩 높아지고 말 풍선도 제법 많이 들어갑니다. Nate the great 리딩레벨이 2.0 정도이니 chameleon 시리즈를 다 읽고 나면 Nate the great는 문제 없겠지요?
< # 10권 Superdog Stan RL 2.1 >
<#14권 Brick –a – Breck RL 2.2 > | |||||||||||||||
| ◈ 활동해보기 | |||||||||||||||
6권 Mouldylocks and the three clares는 Goldilock and the three bears랑 Jack and the beanstalk 이야기가 합해져 만들어진 듯하네요. 좀 큰 아이들이고 쓰기가 자유롭다면 Goldilock and the three bears 랑 비교해서 이야기 나누어 보는 것도 좋겠지요? 물론 Goldilock and the three bears 한번 더 읽혀 보구서요^^
이 책들을 읽으면서 각 챕터의 내용에 맞게 제목을 붙여 보는 놀이를 해봤는데 main idea 를 찾는 활동과 연결될 수 있어 다른 책을 읽고 난 후의 독후 활동으로도 괜찮을 것 같아요. 제 아이는 아직 쓰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터라 대화를 나누면서 제목을 붙여보고 잘했다고 칭찬해주면서 넘어갔는데 다음 번 책으로 활동을 할 때는 써보게 할 까 합니다.
맨 마지막 14권 Brick – a – Breck은 주인공이 독특해요. | |||||||||||||||
| ◈ 인터넷 사이트 | |||||||||||||||
| 출판된지 얼마 안되서 인지 직접적으로 연관된 자료는 쉽게 찾아지지 않네요. 출판사 홈피나 작가들의 사이트에 들어가 보심 도움이 될 듯 합니다. www.acblack.com/children color=#6600cc> 출판사 홈페이지입니다. http://www.karenwallace.co.uk/ | |||||||||||||||
| ◈ 워크시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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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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