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3학년 올라가는 여자아이입니다. 잘 다니던 학원의 아이들이 청담으로 옮기는 통에 반이 없어질것 같아요..저는 아직 청담 보낼 생각은 없는데, 학원에 남아있을려면 5,6학년 아이들과 수업을 해야한다는데..집에서 윤선생과 책을 더 읽혀야될까요? 아님 아발론이나 청담?,아님 5,6학년과학원을 다녀야되나,개인 과외를 부쳐야되나..고민중입니다. (참고로 잘하진 못하지만 영어유치원을 나왔구요..그 아이들과 지금까지 공부했답니다.)
저희아이(초2)도 처음 학원에 접수할때 레벨테스트 받으니 5~6학년 반으로 가야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너무 힘들것같아 3~4학년 반으로 갔는데.. 3학년은 없고 전부 4학년 뿐이더라구요... 혼자 덜렁 2학년... 수업 이해하고 진도 따라가는건 무리가 없지만 과제시간에 단연 꼴찌가 되어버렸어요.. 쓰는게 아무래도 제일 딸리구요.. 숙제도 4학년 정도면 금방 끝낼 수 있는 양이겠지만.. 저희 아이가 하기에는 숙제도 좀 많았어요... 1시간 반 수업듣고 집에와서 또 숙제에 1시간이나 할애를 해야 했거든요.. 그래서 결국 요즘은 집에서 동화책만 읽는답니다. 제 경험상 뭐든 또래랑 비슷한 아이들끼리 배우는게 최고인 것 같아요~~
이효진
2009-01-02 16:05
영유 연계해서 보내고 있습니다..원장하고 영유 졸업전에 면담을 했었는데 면담중에 원장이 반에서 한명만 남아도 그 반 유지시켜 준다고 했습니다... 위 학년중에 그런 반이 있었는데 정말 1명으로 수업했네요...그러다가 다른 학원에서 1명밖에 없다고 폐강시킨다고 해서 그 학생이 그 반으로 합류했습니다...
저희아이(초2)도 처음 학원에 접수할때 레벨테스트 받으니 5~6학년 반으로 가야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너무 힘들것같아 3~4학년 반으로 갔는데.. 3학년은 없고 전부 4학년 뿐이더라구요... 혼자 덜렁 2학년... 수업 이해하고 진도 따라가는건 무리가 없지만 과제시간에 단연 꼴찌가 되어버렸어요.. 쓰는게 아무래도 제일 딸리구요.. 숙제도 4학년 정도면 금방 끝낼 수 있는 양이겠지만.. 저희 아이가 하기에는 숙제도 좀 많았어요... 1시간 반 수업듣고 집에와서 또 숙제에 1시간이나 할애를 해야 했거든요.. 그래서 결국 요즘은 집에서 동화책만 읽는답니다. 제 경험상 뭐든 또래랑 비슷한 아이들끼리 배우는게 최고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