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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EVENT]금형세트프로그램 5쌍

글쓴이 운영자

등록일 2009-01-07 15:07

조회수 2,866

댓글 16

http://www.suksuk.co.kr/momboard/BEC_001/37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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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쑥쑥맘 여러분..

새해를 시작하며,,쑥쑥맘님들께 드리는 초대이벤트~!!

본 공연은 아이들과 함께 동반관람이 불가하오니..

이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공연신청은 댓글(예술에 대한 짧은 생각)로 받고 있으니 많은 호응 부탁드려요^^

(게시글은 해당되지 않습니다.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인형과 몸에 관한 특별한 작업

 “정금형은 인형을 통해 춤을 춥니다”


 

공연명
금형 세트 프로그램
공연장소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초대일자

2009년 1월 31일(토) 오후7시

초대인원

5쌍(성인 - 1인2매)

관람연령

성인(아이동반 불가)
응모방법
예술에 대한 생각을 댓글로 적어주세요.
당첨발표
1월 28일 (수) 공지게시판 및 문자메세지
유의사항

-당첨되신 분들은 관람하시고 후기를 올려주세요.
-당첨된 본인 외에는 양도 불가능합니다.(신분증지참)
-응모하실 때 핸드폰 번호가 맞는지 개인정보를 확인해주세요.
-연락없이 공연에 불참하실 경우는 이후 초대에 응모하실 수 없습니다.

 

 

[공연소개]

 

어떤 물건을 만들기 위한 틀을 “금형”이라고 한다.

금속이나 플라스틱 등의 재료들이 금형을 통해 각각의 모습으로 다시 태어나게 된다.

정금형이 인형극을 만드는 틀은 그 자신의 몸이며, 이 프로그램은 4가지 섹션으로 인형극의 재료를 소개한다.

 

‘몸’에 대한 새로운 접근과 시도로 많은 주목을 받은 정금형의 작업 특징은, 하나의 작품이 다른 작품의 토대가 되면서 지속적인 창작과 발전을 늘 염두에 두고 있는 열린 형태의 작업들을 고수하고 있는 점이다. 실제로 정금형의 공연들을 구준한 형태로 변형과 발전을 거듭하면서 지금의 프로그램으로의 완성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또한 심상치 않은 모티브에서 시작되는 작업들은 실제와 허구 사이를 넘나드는 듯한 묘한 관계들을 만들어 내면서 무대 위의 꽃으로 다시 태어난다. 공연을 관객에게 보여주는 방법 역시, 그 자체를 공연의 재료로 보는 정금형의 특별한 시선 덕분에 정금형 만의 색깔을 온전히 덧입으며, 정금형 만의 공연으로 관객을 사로잡게 될 것이다..

 

 

-금영세트 프로그램 보도자료中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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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맘 2009-01-31 22:24 

  쑥쑥 공연 당첨으로 운 좋게 31일 저녁 공연을 남편과 같이 보고 왔어요.

  굴삭기를 사랑의 대상으로 한다는 내용이 과장적인 모습 있기도 했지만, 작가의 참신한 생각이

  흥미로왔어요. 굴삭기 기사자격증을 딴 것은 정말 노력의 대가(?) 였던 것 같구요...  

 

지수맘 2009-01-28 19:48 

예술에 대해 너무 어렵게만 생각했네요...

언제나 예술가들의 심오한 작품세계를 어떻게 이해할수 있을까....이해좀 하고싶은데....하며...작품 하나하나 감상할때마다 이렇게 막연했답니다....

어른들이 보는 인형극이라,.....

새로운 시도이네요...

경험할수있는 기회 얻을수 있을까요?

 

조약돌 2009-01-18 17:39 

예술이란 하루하루를 후회하지 않게 만드는 작업이다.

쉰을 바라보고 있으니 나의 하루하루가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것들임을 더 많이 느낍니다.

그러기에 하루하루를 돌아보며 후회하지 않게 살아가는 것이 바로 예술이란 생각이 듭니다.

 

생각맘 2009-01-17 15:31 

예술은 생각을 표현하는 진지한 작업이라 생각되네요^^ 새로운 공연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올리브 2009-01-14 12:23 

전 산업디잔을 졸업한 맘입니다~~  오래된일이지만요~

지난주에 우연히  인터넷 뉴스에서  정금형님이 어떤 분이신지~ 아주 조금은 알게 되었구ㅡ요.. 

그래서 보통사람은 생각지도 못하는 것들을 생각하시고 그것을 작업 하시는분도 계시구나 생각했었죠~ 

이런 공연은 첨이니깐 궁금하고 보고싶고 그래서~

그리고 솔직히 함께 가고 싶은 조카(대학생)가 있어서 응모해 봅니다.  자칭예술을 하는 조카입니다..ㅋㅋ

모든사람들이 예술에 대한 생각은 다들 다양하겠지만,전 넘 어려운데요~ 18세기가~~ 칸트가~ 하면 넘 머리 아프죠?   그냥 전~  작은 의미론 해탈???

사람을 빠져 들게 하는것이 아닐까요? 그래서 일상을 잊어 버리게 할만큼~  아름다움이나 정금형님 처럼 독특한 개성으로~ 

 

 

SHSW마미 2009-01-12 17:44 
예술이란 정해진 틀이 없는 내 생각이다..그래서 난 아이가 그림을 추상적으로 그려도 그것자체가 난 훌륭하다고 생각한다..다른 엄마들이 못그린다고 생각해도...
klemon 2009-01-12 11:17 
저는 예전엔 붓을 들고 그림을 그려야하거나 아니면 악기를  가지고 연주를해야 예술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우리 아버지덕에 그 생각을 확 깼어요. 우리 친정아버님은 이불개기 달인이십니다. 그 각을 맞추어서 개어 놓은 것을 보면 예술이 아닐수가 없어요. 거기에 색깔까지...누구도 흉내 낼수가 없지요. 아버님은 말씀하셔요. 이것이 생활속에서의 예술이라고요. 
링거요망 2009-01-10 17:31 

이거 뭐죠? 요즘은 못보던 게 너무 많아서 모든게 신기할 따름인데..

예술은.. 사실 먹고 살 걱정 없을 때.. 한가한 사람들이나 향유하는 유희로만 생각했었어요.

헌데.. 예술작품은 접하면 접할 수록.. 빈한한 삶을 살찌우는 마법 같아요.

메마른 삶 속에서 쓰러지기 직전인 가난한 영혼들에게 꽂아주는 포도당주사 같은 거.. 제겐 그게 예술이네요.

 

 

민하맘 2009-01-09 21:33 

예술은 생활이다.

나의 느낌 행동 모습 시선...생활등 모든것들이 예술로 승화될 수 있지 않을까?

예술로 생각하면 예술이고... 맘먹기에 달려있지 않을까?

양미경 2009-01-08 15:13 
저에겐 우리아이들이 예술이에요!!!
와우! 2009-01-08 09:52 

예술은 삶의 여유이자 원동력입니다

그리고 나와는 멀리 떨어진것 같지만

어느새 돌아보면 내 주변의 생활이되어있다는

가까이할수록 더 친숙해지는 평생을 함께 할 친구라고

아이들에게 가르쳐주고 싶습니다

아이들이 이 점을 느낄수 있도록 어릴때부터

늘 기회를 제공해주고싶어요

연우맘 2009-01-08 06:54 

예술! 왠지 커창한것 같지만 삶을 살아가는 것 자체가 예술인거 같습니다. 어떻게 느끼느냐에 따라서 예술로 승화되냐 아니냐의 문제같기도 하고... 기회가 된다면 본인이 접하지 못했던 부분을 건드려준다면 더없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가능하면 체험해보고 싶습니다. 기회를 부탁드립니다.^^~

두리둘둘 2009-01-08 00:14 

아이들과의 시간이 예술이 되기를 희망하는 맘입니다....

홍진경 2009-01-07 22:33 

저에게 잇어 예술은 휴식입니다.  매일 같은 일상, 특히 직장맘으로 하루 하루가, 1달이, 1년이  소리없이 정신없이 지나지요.  그럴때마다 미술관, 음악회, 공연관람등이  저에게  마음의  여유를 주고, 정신 번쩍들게 하곤 한답니다.

현진맘 2009-01-07 22:08 

예술은 우리의 건조하고 재미없는 삶에 큰 재미와 의미를 심어다 주는 인생의 활력소라고 생각해요.

오랜만에 남편과 같이 데이트를 할 기회가 있을지...기대할께요~~

지리산 2009-01-07 18:57 

예술은 삶을 더 풍요롭게 하는것^^ 대학로에서 봤던 문구가 생각나네요.

보여주고픈 언니가 있어 신청해봅니다.^^ 함께 겨울을 따뜻하게 해줄 좋은 공연이 될 것 같아요.

 

예술은 나를 돌아보게 하고 다시 꿈을 꾸게하는 좋은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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