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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엄마의 넋두리

글쓴이 성민맘

등록일 2003-05-10 01:03

조회수 3,893

댓글 0

http://www.suksuk.co.kr/momboard/BEB_002/3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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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이렇게 답변을 하게되리라고는...
전요./ 님보다도 더 초보고요./ 게으른 엄마의 원조입니다.
무엇보다 저는 이제 시작하는 단계거든요.
참... 우리아이한테도 미안한 맘이 먼저들어요.
아주 어렸을때 부터 좀더 못해준것이 얼마나 후회스러운지...
그런것에비하면 님을 그나만 나은겁니다.
저희 아들은 한글책은 무지좋아해서 걱정을 안하는데요..
반대로 너무늦게 시작한 탓인지 벌써 익숙해져버린 한글이
영어책을 거부하는군요.
그나마 다행인지 piggies책은 좋아하더라구요.
늘 이런 맘이 들어요. 저도 수없이 저를 책망하지만 그래도 저희는
이런 생각이라도 하고있지않습니까??
그리고 내일을 위해 노력하잖아요.
물론 그 노력의 성과가 어떻게 나타날지는 모르지만요..
화이팅입니다. 무엇보다도요. 저는요....
하하하. 매일밤 이 정보의 바다에서 늘 정보를 찾다가 밤 늦게
잠이들면 다음날 정작 저희 아들에겐 더 소홀하게 되더라구요.
하하하.... 여하튼 열심히하다보면 그에 상응하는 기쁨이 오겠조...
모든 엄마 화이링...





라퓨타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 쑥쑥을 안지도 벌써 일년이 넘었건만 처음으로 글을 써봅니다.
> 처음 쑥쑥을 알았을때에는 며칠잠을 설쳤던것 같습니다.
> 이책이 좋다고 하면 당장 사야 될것만 같고 저책이 좋다고 그러면 또 사고 싶어서 밤에도 책생각에 또 잠을 설치고.
> 신랑은 우리말이나 하거든 영어를 가르치라고 책사는 것을 싫어해서 눈치 보며 한권 두권 사모으고 활용은 하지도 않으면서 책욕심만내는 게으른 엄마.
> 스토리 텔링이니 생활영어를 할수 있는 실력이 안되는 관계로 그저 책이나 읽어주고 테이프 틀어주고 하는 정도 여서 그런지 처음이나 지금이나 알아듣는건지 못알아듣는 건지 ...
> 엄마표 교구로 열심이신 맘들을 보면 와-저렇게 어떻게 해 줄까 부럽기만 하고 워낙 학교 다닐때에도 미술 시간을 엄청 싫어했던 저 였기에 엄두도 못내고 있는 그러나 다 게으른 제 탓이지만.
> 요즈음은 그나마도 약간의 슬럼프에 빠진것 같아 맘들에게 힘을 얻기 위해 두서없는 글을 주저리 적어 봤습니다.
> 언제나 잠들어 있는 딸내미 얼굴을 보고 있으면 좀더 잘놀아 줄껄...
> 하는 짠한 맘이 드는건 왜일까요.
> 참고로 이제 28개월 접어 들었습니다.
> 아무튼 화이팅 해야 겠죠.
> 화이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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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RT 배송에 관해

 답글 2개 ▼
현우랑 2003/05/10 3,083 0
1350

 Blue's Clues 방영하네요.

 답글 2개 ▼
jeje 2003/05/11 3,21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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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질문 좀~~~

 답글 2개 ▼
윤경맘 2003/05/09 3,28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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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들려주기 story telling(채토이에서)

꼬마 2003/05/09 3,90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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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놀이 처음 시작인데 책도 함께해도 될까요?

민맘 2003/05/09 3,68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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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가 꾸준히보여주고 들려주고 워크북도 있으면좋고

석근맘 2003/05/09 3,56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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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이지비디오 어떤 것이 좋을까요?

 답글 1개 ▼
설단비 2003/05/09 3,232 0
1343

 ORT낱권 구하는 방법 아시는 분 계세요?

 답글 1개 ▼
괴로운 .. 2003/05/10 3,503 0
1343

 밥빌더노래가사좀 가르쳐주세요..

 답글 1개 ▼
수민맘 2003/05/11 3,108 0
1342

 아는분 있으면 답변좀 해주세요. 또 올립니다

 답글 3개 ▼
영서맘 2003/05/09 3,723 0
1341

 질문이요! 29개월의 우리말/영어 배우기

 답글 11개 ▼
지오맘 2003/05/09 4,030 0

   한번 시작한 것은 끝을 보고야 말 것같은 리앤지님

비탈 2003/05/09 3,410 0

     몇가지 조언입니다

이선재 2003/05/10 3,723 0

       정말 감사합니다 -꾸벅-^^

경혜맘 2003/05/10 3,525 0

   제 경험담입니다. 도움이 될까해서...

jenny mo.. 2003/05/10 4,001 0

   게으른 엄마의 넋두리

성민맘 2003/05/10 3,893 0

   미국인데요

정대순 2003/05/09 3,876 0

   솜씨가 대단하십니다 @@

비탈 2003/05/09 3,657 0

   느려도 꿋꿋히...

영서맘 2003/05/09 3,807 0

   아는분 있으면 답변좀 해주세요. 또 올립니다

이쁜맘 2003/05/09 3,987 0

     정말 고맙습니다.

애경라지.. 2003/05/10 3,485 0

     감사합니다.

엉망맘 2003/05/10 3,472 0
1341

 미술은 어떻게 하고계신가요???

 답글 11개 ▼
성민맘 2003/05/10 3,279 0

   한번 시작한 것은 끝을 보고야 말 것같은 리앤지님

비탈 2003/05/09 3,410 0

     몇가지 조언입니다

이선재 2003/05/10 3,723 0

       정말 감사합니다 -꾸벅-^^

경혜맘 2003/05/10 3,525 0

   제 경험담입니다. 도움이 될까해서...

jenny mo.. 2003/05/10 4,001 0

   게으른 엄마의 넋두리

성민맘 2003/05/10 3,893 0

   미국인데요

정대순 2003/05/09 3,876 0

   솜씨가 대단하십니다 @@

비탈 2003/05/09 3,657 0

   느려도 꿋꿋히...

영서맘 2003/05/09 3,807 0

   아는분 있으면 답변좀 해주세요. 또 올립니다

이쁜맘 2003/05/09 3,987 0

     정말 고맙습니다.

애경라지.. 2003/05/10 3,485 0

     감사합니다.

엉망맘 2003/05/10 3,472 0
1341

 To 민규맘(런투리드에 관해)

 답글 11개 ▼
설단비 2003/05/09 3,566 0

   한번 시작한 것은 끝을 보고야 말 것같은 리앤지님

비탈 2003/05/09 3,410 0

     몇가지 조언입니다

이선재 2003/05/10 3,723 0

       정말 감사합니다 -꾸벅-^^

경혜맘 2003/05/10 3,525 0

   제 경험담입니다. 도움이 될까해서...

jenny mo.. 2003/05/10 4,001 0

   게으른 엄마의 넋두리

성민맘 2003/05/10 3,893 0

   미국인데요

정대순 2003/05/09 3,876 0

   솜씨가 대단하십니다 @@

비탈 2003/05/09 3,657 0

   느려도 꿋꿋히...

영서맘 2003/05/09 3,807 0

   아는분 있으면 답변좀 해주세요. 또 올립니다

이쁜맘 2003/05/09 3,987 0

     정말 고맙습니다.

애경라지.. 2003/05/10 3,485 0

     감사합니다.

엉망맘 2003/05/10 3,472 0
1341

 영어 동화책 보다가 해석 못하는 부분이~

 답글 11개 ▼
연우맘 2003/05/09 3,419 0

   한번 시작한 것은 끝을 보고야 말 것같은 리앤지님

비탈 2003/05/09 3,410 0

     몇가지 조언입니다

이선재 2003/05/10 3,723 0

       정말 감사합니다 -꾸벅-^^

경혜맘 2003/05/10 3,525 0

   제 경험담입니다. 도움이 될까해서...

jenny mo.. 2003/05/10 4,001 0

   게으른 엄마의 넋두리

성민맘 2003/05/10 3,893 0

   미국인데요

정대순 2003/05/09 3,876 0

   솜씨가 대단하십니다 @@

비탈 2003/05/09 3,657 0

   느려도 꿋꿋히...

영서맘 2003/05/09 3,807 0

   아는분 있으면 답변좀 해주세요. 또 올립니다

이쁜맘 2003/05/09 3,987 0

     정말 고맙습니다.

애경라지.. 2003/05/10 3,485 0

     감사합니다.

엉망맘 2003/05/10 3,472 0
1341

 ◆◆챠일드에듀 세미나 후기(I)

 답글 11개 ▼
이선재 2003/05/10 3,973 0

   한번 시작한 것은 끝을 보고야 말 것같은 리앤지님

비탈 2003/05/09 3,410 0

     몇가지 조언입니다

이선재 2003/05/10 3,723 0

       정말 감사합니다 -꾸벅-^^

경혜맘 2003/05/10 3,525 0

   제 경험담입니다. 도움이 될까해서...

jenny mo.. 2003/05/10 4,001 0

   게으른 엄마의 넋두리

성민맘 2003/05/10 3,893 0

   미국인데요

정대순 2003/05/09 3,876 0

   솜씨가 대단하십니다 @@

비탈 2003/05/09 3,657 0

   느려도 꿋꿋히...

영서맘 2003/05/09 3,807 0

   아는분 있으면 답변좀 해주세요. 또 올립니다

이쁜맘 2003/05/09 3,987 0

     정말 고맙습니다.

애경라지.. 2003/05/10 3,485 0

     감사합니다.

엉망맘 2003/05/10 3,472 0
1340

 정말 죄송합니다. 엔젤회원...

 답글 4개 ▼
부탁 2003/05/10 3,222 0
1340

 짧지만 좋은 시 'Book Time'

 답글 4개 ▼
김은아 2003/05/09 4,711 0
1340

 지우맘님 글은 한마당으로 옮깁니다.

 답글 4개 ▼
지우맘 2003/05/10 3,251 0
1339

 바니와프랜드 노래가사

 답글 2개 ▼
토동맘 2003/05/09 3,026 0
1338

 초등영어 게시판에서..

리앤지 2003/05/09 3,54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