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딸이 6살이고 작년12월부터 저번달까지 선생님이 오셨습니다.
구주니어로 했구요. 1,2단계 끝내고 I love stories 1set하다가
비용이나, 선생님 하시는 부분이나 종합적으로
이젠 좀 아니다 싶어 선생님 끊고 엄마표로 시작했습니다.
하던 l love stories는 중고로 구하기 어려워 마이데이로
새로 시작했는데요.
시작하지 1주일째 그럭저럭 잘하고는 있습니다
옥션에서 마이데이를 중고로 샀는데
전부 6set해서 12만원.
전부 사용한거고 책은 사용감 많이 있고 워크북은 없고..
비싸게 준건지 싸게준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생각보다 물건이 잘 안나와 얼릉 구입했어요.
다행히 교재의 그림을 딸아이가 매우 마음에 들어해
재미있게 하고 있습니다.
별다르게 아직까지 부가적으로 하는 활동은 없고
단지 아침, 유치원 갔다와서 노는동안 많이 틀어주고
저녁에 자기전에 아빠와 모두같이 책같이 보면서
따라 읽고 하는 정도로..
새책이 아니면 아이나 엄마인 내가 많이 마음에 안들까 싶어
걱정했는데, 어차피 튼튼 주니어를 해보니 테잎을 잘 듣는게 제일 중요하고
책이 찢어지거나 낙서가 많이 되있지 않은 정도면,
그림만 재미있으면 좋아라 보게 되더라구요..
혹시 저같이 엄마표로 시작하시는 분들 계시면 같이 의견 나누면 좋겠구요.
앞으로 단계별로 교재가 잘 마련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현재로선
제일 크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