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충남 태안입니다.
시골이라 믿을만한 원어민을 찾기가 어려운데 아이에게는 꼭 필요한 경험인 것 같습니다. (51개월 24개월 입니다.) 엄마나 비디오가 아닌 사람과 대화가 도움이 될 것 같아서요.
직접 만날 원어민 선생님을 구할 수 없다면 다른 대안은 뭐가 있을까요?
컴퓨터 화상 교육이나 전화 교육이 효과가 있을까요?
참조로 큰 아이는 듣기와 간단한 말하기만 되는 초보 수준입니다. 그런데 그 기간이 좀 긴 것이 문제이지요. 요즈음 한글을 깨치는 중이라 영어 읽기는 의식적으로 하지 않고 있습니다. 노래는..아주 좋아하는 영어 동요 몇개를 혼자 부르고 약간 활용하는 정도입니다.
너무 이른 고민인가요? 적절한 영어유치원을 구하지 못해 이런 저런 고민을 해봅니다.
선배 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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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서 원어민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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