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영어를 시작한지 한달정도 된 맘입니다. 제가 영어를 시작하니 울남편이 아이가 하면 얼마나 하냐고 단어 몇마디 알아 듣는거 넘 좋아하지 말라하더라구요..하지만 전 아이의 입에서 한마디씩 나올때 마다 정말 정말 감탄이 절로 나오고 너무나 사랑스럽답니다. 아기 고모가 한집에 같이 사는데...제가 영어로 아이에게 묻는걸 보더니...같은 말을 하더군요..정말 힘빠집니다. 하지만 힘내렵니다. 일단 시작을 했으니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해 볼거구요...제가 여기에 글을 올리는건 다시한번 힘을 얻기 위해서 입니다.
정말 할수 있는거죠? 울 아이가 특별해서가 아니라 어느아이든 누구나 이중언어 가능하다는걸 보여주고 싶네요...아자!! 아자!!아자!!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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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데..영어 어떻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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