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소신껏 선택해서 일유를 보내고 있는 예비초등 남자아이 엄마입니다.
여기 쑥쑥 엄마들처럼 열심히는 집에서 영어를 못해주고....
기냥 4살경부터 하루에 1시간 정도씩은 꾸준히 원에서건, 집에서건 노출은 해온 편이에요.
최근에 아발론에서 새로 시작한 랭콘잉글리쉬에서 레벨테스트를 보았는데요.
40분정도..... 컴퓨터로 시험보고, 선생님과 speaking test 했어요.
시험보고 상담에서 영유2-3년정도 다닌 아이 실력과 비슷하다고 상담선생님이 그러더라구요.
결국 반편성하면서 우리아이가 영유2-3년 다닌 아이들과 같은 클라스에서 공부할텐데.....
기분이 좋기도 하면서.... 좀 놀랐습니다.
영유3년이면.... 하루에 4-5시간은 영어에 노출해 왔을텐데.... 어떻게 비슷할수가 있죠?
레벨테스트에 문제가 있는 건지? 아니면 영어가 노출시간과 그리 큰 관계가 없는건지?
그보다는 아이의 언어적 재능과 관련이 있는 건지? 영어유치원이 생각보다는 큰 효과가 없는건지?
영유나온 아이들 영어 실력이 어느정도인지.... 궁금합니다. (아이들마다 다 다르겠지만... 평균적으로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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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의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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