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단계마다 구성된
Do & Learn, Reading, Spell and Write 3권은
모두가 그다지 앏지 않은 종이에 올 컬러인쇄로 제작되어있습니다.
작은 아이(2002년 2월생,4세)가 오리고, 색칠하고, 붙이며
페이지를 풀어가도 다음 페이지의 활동을 하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을 정도의
Do and Learn을 제외한 Reading과 Spell and Write의 오디오CD는
각 워크북 본문에 실린 모든 지시문과 사물 명칭을 읽어주고 있어
CD를 틀어 놓고, 아이 스스로 지시문을 들으면서 각 페이지의 워크시트를 풀어가도록
두고, 엄마는 아이의 문제 풀이 속도를 감안하여 오디오 속도를 맞춰주는 역할만으로도
충분한 셈이지요.
해답도 각 권 맨 뒷 부분에 실려있고,
Do & Learn의 경우 오리고, 붙이고, 색칠하는 액티비티가 주를 이루니
동생까지 물려줄수는 없겠고,
각 페이지 위에 문방구에서 판매하는 OHP필름을 올려놓고,
보드마커로 워크시트를 풀어가는 방법을 활용해 보세요.
종종 좋은 워크북을 두고 두고 활용할때, 혹은 그림동화의
기억에 남는 페이지의 삽화를 따라그려볼 때
OPH필름을 올려놓고 간편하게 응용해 볼 수 있는 방법이거든요.
공구 설명창에 페이지 보기나 오디오 샘플듣기와 같은

쑥쑥몰

> 




 



반복되는 광고 삭제합니다 =쑥쑥=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