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아이가 온라인으로 리딩타운 테스트를 해보니 1c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한달전 문득 생각이 나 다시 테스트를 해보니 같은 결과가 나오네요.
집에서 계속 책 읽히고...
그동안 매직트리 하우스, horrid henry..
그리고 쉬운 책 읽기
nonfiction류 학습지도 풀어보고...
굵직하게는 아니더라도 꾸준하게 가자 하고 진행해 왔는데,
진전이 없네요.
작년에 점수가 너무 높게 나왔나....
결과보고..그냥 그려려니..내가 그렇다고 어떻게 할꺼냐..그냥 하던대로 하는 거지..
2로 올라가는게 힘든건가 보네..
했는데, 오늘 여기 글들을 읽다가 괜히 욱~~하네요.^^
리딩타운에 가서 직접 테스트를 한번 받아볼까 싶기도 하구요.
보통 리딩타운 레벨을 말씀하실 때,
온라인의 것을 말하나요? 학원에서 받은 걸 말하나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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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하려하지만...리딩레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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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언제쯤 해보셨나요? 마음이 좀 급해지시더라도 참으셔야할것 같아요. 엄마가 조급한 맘이 들면 아이도 스트레스를 받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보통 레벨테스트를 했을때 꾸준히 올라주면 안심이 되지만 정체기(겉으로만 정체기이지 안으로는 계속 인풋이 쌓이고 있는 상황)가 길게 있는 끝에 한번씩 껑충 뛰어주는 경우도 많이 있어요. 아자맘님처럼 느끼시는 엄마들 여기에도 많이 있을듯 해서 지나가다 한 자 남깁니다. 힘내세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