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만 47개월과 만 18개월의 두 아이를 둔 엄마 입니다.
유아 영어를 고민만 하다 우연히 이싸이트를 알게 되어 글을 올립니다.
시중에서 흔히 하는 영어 프로그램 보다는 제가 직접 공부도 하면서 큰 아이를 가르치고 싶어서요...
우리 아이는 어린이 집에서 튼튼 영어를 할 뿐 집에서는 아직 아무것도 안 시키거든요.
아직 한글도 다 잘 모르고요. 동화책에 딸린 테이프를 듣고는 겨우 받침 없는 한글을 알 정도 입니다.
물론 한글도 그 흔한 학습지 한 번 안 시켰고요...ㅎㅎㅎ
제가 넘 용감 하지요? 그래도 스스로 알고 자 할때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생각 했거든요.
요새 "엄마, 바지가 영어로 뭐에요?"하고 영어에도 관심을 가지길래 이렇게 쑥쑥에 문을 두드립니다.
단어부터 해야되나 아님 동화책부터 해야 되나 잘 몰라서요.
동화책부터 읽어 주면 아이가 듣고 있으려나 걱정도 많이 됩니다.
혹시 동화책부터 시작하신 선배맘들이 이 글을 읽는다면 제게 용기를 주세요.
어떻게 시작해야되는지 구체적으로 시간은 얼마 정도이면 되는지 가지고 계신 노하우를 가르쳐주세요.
두서 없이 쓴 글이지만 영어를 처음 시키려는데 감이 안 잡혀 그러니 도와주세요.

쑥쑥몰

> 




 



처음 입니다...선배맘들의 조언 부탁 드립니다.
반복되는 광고 삭제합니다 =쑥쑥=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