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인데 스토리텔링을 듣다가 선생님의 권장으로 원어민수업을 시작했는데 잘하다가 갑자기 제가 아파서 쉬었다가 다시시도했더니 원어민수업을 싫어하네요 강제로 시킬수도없고 왜그런가 했더니 엄마랑 공부하는건 좋은데 외국인 선생님은 싫다네요 이유는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대요 글구 엄마랑만 같이하고싶다네요 그래서 엄마랑만 공부하기로 했는데 갑자기 난감 ..읽었던 동화책을 자꾸 읽어주고 생활회화를 자꾸 써줘야 하나요 제가 좀 딸려서 예전에 아이가 어려운 표현 까지 할때는 정말 놀랐는데 지금 하향지세로 가는것 같네요 경험맘님들은 어떻게들 하셨나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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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잊어먹은것같은데 도움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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