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황당스럽고 인터넷이 새삼무섭네요...여기에와서 튼튼을 많이 하길래..관심도 있고 또 교재를 보니까 좋아서 선생님불러서 3달수업해보니까 선생님이 필요치 않길래 어케해서 책만사서 제가 수업하는데요...한푼이라고 아끼서 아꺼서 아이들 영어책이나 아이들 필요한게사주는게 엄마맘아닌가요?...다저같은마음인줄알고..책만사는 연락처달라기에...일일이 쪽지로보냈어요...엄마마있는게 아닌가 봅니다..엄마를 가장한 튼튼관련파파라치(?)....할인하시는책아저씨가 저떄문에 많이 힘들어하시네요..이제부터는 머든지 저혼자만 알랍니다...인터넷정말무섭네요...다른엄마도 좋은정보있음 혼자만 아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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