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4세 아들 둔 엄마입니다.
큰 애는 일반 유치원 다니고 있구요, 제가 직장을 다녀서 외할머니께서 돌봐주시죠.
영어는 유치원에서 일주일에 한 번씩하는 수업을 5세반때부터 받고 있습니다.
근데 아이가 유치원에서 가져오는 테잎을 듣기 싫어해요.
하는 수없이 차 탈때만 들려주죠.
7살이 되어오니 본격적으로 가르쳐야할 것 같아서...
영어학원 주 3일까는 것도 고려해 보고 있는데, 주위에서 모두 말리네요.
그렇다면 방문교사를 고려해보는 거죠?
대교 눈높이가 저렴하고 좋다고 하는데, 어떤가요?
아님, 웅진 한글을 하고 있는데 웅진 영어로 해야 할까요?
아님, 여기 서 주로 하는 튼튼 주니어를 시작할까요?
교사가 오면 억지로라도 아이가 할 것 같아서...
도무지 갈피가 안잡히네요. 경험맘님들의 조언 부탁드려요~ 도와주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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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 대교, 아님 튼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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