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로 한지 좀 되었지만 그리 많은 진행을 한 것은 없습니다.
헌데 우선 매직트리 하우스를 39권중에서 지금 27권정도 진행하면서 참 재미있어합니다.
초4학년 올라가면서 겨울방학을 매직트리와 수학 그리고 책읽기에 전념을 했습니다.
책읽기에 기본이 되어 있는 터라 우선 구체적 스킬이 궁금해서요
1. 우선 매직트리 하우스 책을 단어찾아가며 소리내어 읽는다.
그리고 들으며 말하기 2번 정도 하고 지나갑니다. 의미파악이 다 되는 것 같아요
이렇게 하면 되는지
한장에 단어 1-2단어 찾는 정도 입니다.
2. 리딩튜터 주니어 입문를 하고 있는데 막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심심풀이로 기냥 읽은 후 풀어도 한 찹터당 2문제 틀리는 정도 입니다.
지문을 읽을 때 꼼꼼하게 읽지 않고 풀어도 좀 맞는 것 같은데
좀 충분히 다지면 좋으련만 밑에 있는 단어 풀이 보며 풀다보니 의미 파악을 하는 것 같아서요
직독직해 식으로 끊어서 하는 연습을 하면 좋으련만 의미파악하는 것으로 만족합니다. 제가 구체적으로 하는 스킬이 없어서인지 매직트리 하우스 내용은 파악을 하고 있음을 알고 있는데 더 듣고 말하기를 해 주어야 하는지 2번 하는데도 1시간 20분 걸립니다. 그래도 누워서 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스카이 라이프 만화정도 보는 데 이렇게 하면 되는 것인지 궁금해서 질문합니다.
쑥쑥에서 힘을 얻어 엄마표로 하고 있습니다.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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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맘님께 질문합니다.
분당속도별 구분(집등듣기에 활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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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단어가 그정도면 사전찾지 말고 의미를 유추해보라 하심이...
그래야 나중에 생전 첨보는 단어가 튀어 나와도 앞뒤 문맥상 유추하는 힘이 쎄져서 묵독할때 속도를 내기가 쉬워지는것 같아요...!
쥬니어 리딩튜터는 리딩레벨이 4.0만 되어도 독해집으로서 효력이 없는것 같아요. 저희도 입문부터 마무리까지 모두 사서 해보았는데 앉은 자리에서 한권을 다해도 연습문제를 제외하고 독해만 한다면 아마 금방 할꺼예요.
어느정도 리딩레벨이 오른 후 고등학생용을 하는게 좋을것 같더라구요.
차라리 중등용 독해집 보다 아주쉬운 문법책을 하나 하시는게 더 좋지 않나 생각합니다.
반복이 가능한 아이라면 같은책을 여러번 읽을수 있으면 좋겠지요..저는 아이가 고학년이 되므로 좀 속도를 내보심이 어떤가 하고 말씀드렸습니다. 2.0~3.0대의 책들을 왕창 읽히는 쪽으로요..ㅋ
정독도 중요하지만 한페이지 모르는 단어가 1~3개 미만인 책들을 많이 들으며 읽으면 어휘서를 따로 한것 보다 머리속에 장기근속하는 단어량이 많아 지므로 따로 어휘서를 한것보다 효과가 좋지요.
글구 원서를 읽으면 우리때처럼 끊어 읽기에 너무 연연하지 않으셔도 더 빠르게 의미파악이 가능해 지는것 같아요..
매직트리가 수월하므로 2.0대의 책들은 물론이고 3.0대의 책들도 어렵지 않게 읽을 터이니 아이가 좋아하는 책을 잘 선정해서 많이 읽히는 것이 독해나 어휘 모두 더 큰 도움을 받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