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_^...
돌이전의 경우에는 아이의 영어 교육에 대하여 준비하는 기간으로 하시면 좋을듯 해요.^_^.
이렇게 일찍 시작 하는 것 만큼... 준비 할수 있는 기간이 많잖아요...^_^.... 만일 가은이가
돌이전이라면 전 이렇게 해주고 싶어요...
먼저, 영어 동요를 많이 더 외워서 불러 주고 싶어요...^_^... 이제 걷기 시작 하고
많은 것을 인지 하기 시작 하면... 동요 외워서 불러 주기 힘들어 지기 시작 하거던요...
지금 제가 외우고 있는 영어 동요도 대부분 가은이가 돌이전에 외운것들 이네요...
위씽 포 베이비도 좋지만...wee sing-Childrens Songs and Fingerplays 를 권해요..
실질적으로 제일 많이 불러 지는 영어 동요들이 대부분이 있거던요..^_^...
많은 것을 인지 하기 시작 하면... 동요 외워서 불러 주기 힘들어 지기 시작 하거던요...
지금 제가 외우고 있는 영어 동요도 대부분 가은이가 돌이전에 외운것들 이네요...
위씽 포 베이비도 좋지만...wee sing-Childrens Songs and Fingerplays 를 권해요..
실질적으로 제일 많이 불러 지는 영어 동요들이 대부분이 있거던요..^_^...
동요는 테이프를 들여 주는것 보다 엄마가 직접 외워서 불러 주는 것이 더욱 효과 적이예요..^_^
그리고... 아이에게 더 많은 말을 영어로 해주고 싶어요...^_^..... 돌이전에는 아이가
말을 거의 못하기에... 엄마아빠가 대부분 해 주어야 하는데.... 그 무렵 아이가 내말을
못알아 듣는다고.. 쉽고 단순하게 말을 하기 보다는... 많은 말을 다 큰 아이에게 해 주듯
싶어요..^_^...
말을 거의 못하기에... 엄마아빠가 대부분 해 주어야 하는데.... 그 무렵 아이가 내말을
못알아 듣는다고.. 쉽고 단순하게 말을 하기 보다는... 많은 말을 다 큰 아이에게 해 주듯
싶어요..^_^...
돌 무렵에 아이가 책을 찍거나 던지거나 빨거나 하는 것은
당연한 현상이예요..^_^.. 가은이 역시 그 무렵 책을 얼마나
많이 찢어 걸레 같이 되어 결국엔 버리는 책도 많았는 걸요..^_^..
그 무렵에는 책을 장난감 같이 느끼게 만들어 주고... 언제나
옆에 있게 만들어 주는 것이 이후 아이가 책에 대한 거부 반응도
없애고.. 좋아 하게 만들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하는 것 같아요..^_^...
영어 동화책은 두가지로 접근 하고 싶어요...^_^...
하나는... 아이가 장난감 같이 가지고 놀수 있는 그림도 예쁘고.... 내용도 단순하고...
재질은 헝겊이나 두꺼워서... 아이가 다치거나 하지 않을 책으로요.... 그리고 굳이 헝겊책이나
재질은 헝겊이나 두꺼워서... 아이가 다치거나 하지 않을 책으로요.... 그리고 굳이 헝겊책이나
보드북이 아니더라도..... 내용이 아주 단순하고... 그림이 환상적인 책요...
또 하나는 책 내용이 너무 아름답고 감동적인 것으로요... 돌이전 아이 이기에...
인지력이 떨어지기에 그 내용을 이해 할수는 없겠지요...^_^... 하지만... 엄마가 사랑이
담긴 목소리로 읽어 주는 것만으로도 아이에게 행복감과 안정감을 주고... 엄마
영어 소리에 익숙해 가며... 영어 소리를 좋아 하게 만들어 줄수 있을거예요....
그러면 몇개 예를 들어 볼께요....^_^....
아시죠... 비디오는 2돌 이전에는 아니 된다는 것을요...^_^..
1) 장난감 같은 책이나 그림이 아주 이쁜책....
각종 헝겊책들 : 엄마가 서점에서 직접 보고 고르는게 좋아요...^_^...


DK 사의 Tough and Feel Series


DK 사의 Happy baby series

메이지 각종 pop up 또는 Flap book 들
그리고 기타 장난감 값은 책들 : 이런 책들은 서점에서 직접 보고 고르는게 제일 좋아요...^_^...
인터넷으로 구입하기 어려울때가 많거든요...^_^..
2) 내용이 좋은책....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



안녕하세요...^_^..
4살이면 이젠 엄마 뿐이 아닌 다른 누군가와 같이 영어로 말하고 듣고
하는 환경도 어느 정도 조성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해요..^_^..
그래야 아이도 엄마가 아닌 다른 사람도 영어를 한다는 것을 알게 되고
영어를 대화의 방법으로 자연스럽게 받아 들이는데 도움을 주는것 같아요..
엄마 아닌 영어로 대화할 상대를 찾아 주는 방벋도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몇개만 예를 들면...
백화점 문화센타 같은곳이나... 영어 전문 서점 스토리 텔링 수업 같은
: 달콤이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현재 10개월된 딸이있습니다.
> 일찍 영어환경을 만들어 주고 싶어서 책도 사고 영어동요테입도 사고...등등
> 가은아빠님이 쓰신책도 읽고 hbhm등도 샀네요...
> 근데 우리아기 얌전한 스타일이 아니라서 책읽어주기도 힘들고...제가 읽어주면 뺏어가서 던져버리거든요. 헝겁책도 싫어하고..저의 영어실력도 넘 짧고요...그래도 동요는 열심히 들려주고 있네요.
> 어찌해야할지? 가은아빠님책에도15개월(?)까지의 내용은 없는것 같아서요...
> 가은이에겐 어떻게 책 읽어주시고 영어환경을 만들어 주셨는지요?
> 바쁘시겠지만 답글 부탁드립니다.
>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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