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혹 다리미로 코팅해서 쓰시는 분 있나요?
전 거의 2년을 손코팅지로 버텼다가 이번에 주변서 다리미 코팅하는 코팅지사서 반 나눠 갖게되었어요.
(이게 코팅기계에 쓰는거랑 같은건가요?)
오늘 첨으로 해봤는데...화딱질 나더라구요.ㅎㅎ
다리미를 실크로 맞추고 했는데...벌떡벌떡 일어나고...접히고 울고..
온도가 넘 높은가..싶어 껐다가 약할때해보니 나중에 잘랐을때 사이 벌어지공...
오늘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이 자료 만드는데...아까버서리 걍 사용하긴 하겠지만..
제가 잘 못해서 그런건지...
글고 바닥에 대고 하는게 나은지...다리미판에 하는게 나은지..
둘다 다 해봤는데...둘다 그리 썩 맘에 안들어요.
걍 맘같아선 손코팅지로 하고픈데 이 코팅지가 넘 많아서 처치하지두 못하겠네요.쓰는수 밖에..
코팅기계 사라는 말씀은 말아주세요..^^
2.융판을요...여지껏 가은아빠님이 추천해주신 에듀컴에서 큰걸 사서 쓰다가..
그걸 걍 못 하나박아서 손잡이 꽂아서 쓰니 판이 여기 저기 휘어지더라구요.
네군데 모서리 단단히 못박고 싶은데..신랑은 절대 그럴수 없다구 해서..
걍 벽 한쪽을 융판 사서 크게 붙일려구 하거등요.
근데 작은 보드판에 해보니 융판이 잡아당기는 대로 늘어다면서 붙던데...깔끔하게 벽에 붙이는법
좀 알려주시겠어요?
그리고 혹 붙이다 잘 못붙이면 떼어냈다가 다시붙일때 실크벽지가 같이 일어나진 않을까요?
지금 생각으로는 120x180정도 생각하거등요.
3.담달 크리스마스 파티를 친구랑 조촐히 해줄려구 하는데요...
크리스마스에 어울리는 영어동화책 좀 추천해주세요.
스토리텔링을 해줄려고 하니 지금부터 외워야 할거 같아서요.
두돌전후부터 5살 까지 다양하거등요.어느정도 스토리가 있는 잼난걸로 부탁드려요.
이상 자질구레한 질문 늘어놓았네요.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