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_^…
23개월이면 아이의 영어 문법에 대하여 그리 걱정할 필요가 없을 것 같아요…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표현은 아이가 영어가 익숙해 지면 엄마가 억지로
가르치려고 하지 않아도 혼자서 터득 할거예요..
우리말도 그렇찮아요… 우리가 아이에게 문법을 생각하며 미래, 현재, 과거를
가르치지 않잖아요… 아이 스스로 자연스럽게 터득 하는 것이죠…
그러면… 여기서 엄마가 해야 할 것은 아이가 자연스럽게 스스로 터득 할수
있도록 도와 주는 것이죠…^_^… 어떻게 도와 주냐고요…?
그 답은 영어 동화책에 있다고 생각해요…^_^…
이유는 저 같은 경우 가은이가 2돌 무렵 회사일도 바쁘고 밤에 대학원도
다니고 했기에… 가은이랑 생활 영어를 할시간이 거의 없었어요,,, 그래도
매일 빠짐 없이 한 것은 영어 동화책 읽기 예요…^_^… 영어 동화책에는
과거 미래 현재의 문장이 무수히 반복 되어 져요…. 아이는 영어 동화책을 많이
읽어 면서 한 문장이나 한 페이지에서 이게 과거에 일어난 일인지.. 현재
일인지.. 미래 일인지… 아이는 그 내용과 스토리를 보고.. 알아 가기 시작해요…
이렇게 현재 과거 미래의 문장을 자주 듣고.. 동사가 변화 되는 규칙도 스스로
알기 시작 하고요…
예를 들어,… 어떤 동사가 있는데… 뒤에 ed 가 붙어면 과거고… ing 가 붙어면
진행 이고… 그 동사 앞에.. will 오면 미래가 된다는 규칙을 엄마가 굳이 가르쳐
주지 않아도… 스스로 혼자 그 규칙을 알아 가요…
어린 아이와의 생활영어에서는 거의 현재형을 쓰기에 과거나 미래의 문법에
대해서는 영향을 많이 미치지 못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생활 영어도 좋지만,,
좋은 방법은 아이랑 동화책의 내용으로 직접 상황 재연이나, 연극, 인형극 등을
해 보는 것이 좋아요… 그러면…그런 활동 속에서 시간의 흐름이 있기에… 아이가
그냥 동화책을 읽는 것 보다는 훨씬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감을 빨리 잡을수
있어요..^_^…
별로도 문법적 input 을 준다고 생각 하시지 마시고요.. 꾸준한 영어 동화책 읽기를
통하여 아이 스스로 영어 문법 규칙에 대해 감을 잡을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_^..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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