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나 사진으로만 보다가 직접 만나고 또, 좋은 얘기 들어서 참, 즐거웠습니다.목소리가 참 이쁘시더라고요. 말씀도 조리있게 잘하시고..전문용어(?) 섞어서 말씀해 주시는데도 전혀 지루하거나 하지 않았답니다.^^ 집에 와서 우리 아이들과의 영어 목표치를 생각해야겠구나 하고 생각했고..많은 자극과 격려가 되었답니다. 아이들에게 사랑과 정성을 쏟은 만큼 나온다는 말에 정신이 번쩍들더라고요.베드타임스토리 시간에 20권의 책을 읽어 줬다는 어느 영재 엄마의 얘기...울 아이들도 잠들기 전에 책을 많이 읽어 달라고 하는데..2권을 못 넘기고 엄마가 먼저 꾸벅꾸벅...지금 같으면 바늘로 허벅지라고 찌르면서 읽어주고 싶답니다. ^^ 이 결심이 오래가길 바라면서...같은 엄마의 입장이라 더욱더 좋았다는 말씀드리고 싶구요.정말 감사해요. 이런 기회를 갖게 해준 잉타 에도 감사드리고 싶어요.두번째 참석이었는데 동반해준 아이들에게 크레이를 가지고 놀게 해서(다른 방) 엄마들이 차분하게 집중해서 이야기 들을수 있게 해준 점 늘 인상이 깊답니다. 선생님께도 감사드리고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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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플러님 반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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