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아이는 초등학교 1학년 입니다.
6세때부터 어느정도 영어에 노출을 시켰는데
듣기는 어느정도 되는데 말하기가 영 그렇네요.
원어민 선생님과 친구들과 4명이서 주2회 그룹수업을 하고 있는데
선생님 질문에 대부분 yes, no, 길어봐야 I like pink 이 정도입니다.
너무 답답하네요.
대부분의 아이들이 그런가요? 아니면 우리 아이면 영어에 더디게 나타나는 건지..
옹아리 과정이라고 생각은 하는데 생각보다 길게 걸리네요.
그래서 전화영어를 시작해보려고 하는데
전화영어 회사도 너무나 많으니까 어디를 선택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전화영어 추천글을 보니까.. 대부분 쪽지로 답변해 주시니 ... 어디가 좋은지 모르겠네요.
저에게도 선배님들 쪽지 주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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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영어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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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조급해 하지 마시고 좀 있다 시키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아이가 7세때 듣기랑 읽기는 잘하는데 말하기가 아쉬워 3개월 정도 전화영어 했었는데요.
그때는 적기가 아니라는 판단을 했어요. 한국말로도 자기 생각을 전화로 잘 모르는 사람에게 10분동안 할수 있을때,,, 어느정도 배경지식이 있을때가 적기인것 같습니다. 단순히 원어민이 묻는 말에만 예스,노 할때는 집에서 책이랑 오디오로 내공을 더 쌓은다음,,,,, 단문 몇문장이라도 술술 나올때 시작하시는게 좋을 듯 싶습니다.
저희 아이가 초2인데 다시 시작한지 2달째 입니다.
폰타임즈라는 회사에서 영자신문으로 하고 있는데요.....
또 고민입니다.
아직은 적기가 아닌듯....물론 지금은 7세때보다 본인 생각도 몇문장 줄줄 말하곤 하지만 원어민이 얘기하는거에 반박을 할수 있을때 제 생각은 아주 빠르면 초3 ~초4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2년간 회화과정은 아무것도 안하고 책만 듣고 읽었는데 말하기가 어느정도 늘은걸 보고 다시 책으로만 진행하다 내년이나 다시 해볼 생각입니다.
궁금하시면 한두달 한번 직접 해보시는게 느끼는게 많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