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그룹
· 초등 고학년
· 자기 학년 이상의 레벨이 나오고 읽기 또한 그러한 아이들
· 상위 레벨의 마무리가 필요한 시점의 아이들
· 중등일 경우 내신은 염려 없지만 더 이상의 레벨 업이 되지 않은 아이들
가장 취약한 부분을 찾아 보충해줄 수 있는 방법을 적극적으로 찾으세요. 듣고 읽기가 충분한 그룹이지만 계속 그러기엔 시간이 충분치 않습니다. 수능 유형의 문제를 풀어 보고 수능 정도의 레벨에서 자유로운가를 측정해 보세요. 기타 인증 시험 등으로 객관적인 전국 표준 지표를 얻어보는 것도 좋습니다.
흔히 문법이나 어휘, 그리고 롸이팅이 문제이기가 쉽습니다. 롸이팅의 경우 어떤 글을 쓰기를 원하는가에 따라 진행이 달라져야 합니다. 학습서는 미국교과 과정의 부교재용까지 다양하게 쓸 수 있습니다.
D-1 독립적이고 자기 주도적인 아이들/자기주장이나 고집이 센 아이들 | 말할 수 있는 기회, 쓸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세요. 스스로 모자란 것을 느낄 때까지 그런 기회를 만들어 주고 기다려야 합니다. 때가 되면 스스로 새로운 방법을 찾아내지만 기다려주기가 어려운 시기이기도 하지요. 동기부여가 발전의 원동력이 되는 그룹입니다. |
D-2 수동적으로 엄마나 다른 사람의 주도에 순응하는 아이들 | 엄마의 스케줄대로 움직이기는 하지만 기쁨이 없는 진행일 수도 있습니다. 진정으로 무얼 원하는지 세심하게 살피지 않으면 자기 감정을 잘 표출하지 않는 성격이기 때문에 나중에 사춘기가 진행이 되면 아이도 많이 힘듭니다. 롸이팅이 된다면 쓰기를 많이 시켜 보세요. 첨삭보다는 그 글의 내용에서 아이의 성장의 흔적을 찾아보시고 자신감을 키워 주셔야 합니다. |
D-3 청각형의 아이들 | 다량의 학습서로 읽기를 대체하는 방법을 흔히 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늘 상식이나 사고력이 몇 프로 모자라다는 인상을 받게 됩니다. 말수가 적은 아이들이 많습니다. 전화영어 등을 이용하여 꾸준히 말할 기회를 주어야 합니다. 우리말 논술 훈련도 도움이 됩니다. |
D-4 | 그동안 습득했던 다량의 정보를 정리하고 자기 것으로 하는 작업이 쓰기나 학습서 등으로 정리가 되어야 합니다. 정독의 습관이 조금씩 생겨야 합니다. 학습서의 오답 정리는 필수로 하셔야 하고, 왜 틀렸는지 이유를 적어보게 하세요. 읽어왔던 양에 비해 국어 능력이 그에 상당하는 레벨이 아니기가 쉽습니다. 그런 점에 대비를 하시기 바랍니다. |
M 그룹
· 초등 고학년 중 미들 레벨인 아이들
· 중등 아이들 중 미들 레벨인 아이들
★ 이 글은 lazy님이 작성하신 글을 기본으로 하였습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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