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입학한지 한달이 지났네요...
학교에서 하는 원어민영어수업을 이번달부터 듣고 있습니다.
좋아하지는 않지만..그렇다고 싫어하지도 않고..숙제 하기 싫어하고..
사실 레벨이 아이수준보다 조금 낮은 단계에요. 작년에 보냈던 엄마들이 한단계 낮은게 아이한테 좋다고..
아이는 수업내용은 알아듣는다고 말하네요..
저는 사실 영국문화원을 보내고 싶었어요.
수업도 게임위주이고..아이가 영어흥미를 꾸준히 가질 수 있을꺼깥아서요..
그런데 집에서도 좀 멀고..동생도 있어서 우선 가까운게 낳을꺼같아서요...
집에서는 엄마표로 조금씩 하고 있지만 꾸준히 하기는 좀 힘든 상황이에요
아이가 집에 오면 인라인부터 타려고 하고...학교숙제(얼마안되지만) 겨우하고 수학,국어 한두장씩 풀고 나서 동생하고 놀고...
서두가 길었네요...
학교에서 하는 영어는 가깝고..매일하는 반면 20명 정원에 원어민선생님 한분,한국선생님한분이구요..
영국문화원은 왕복한시간소비..주2회..수업은 재미있게 하는거 같아요..
아니면 엄마표로 진행하면서 잉글리쉬플러스같이 사이언스나 영어교과서 그런 수업을 하나정도 들을까요?
고민되네요. 아직 학원으로는 돌리고 싶지 않고..엄마표로만 하자니 솔직히 자신이 없고..
뭔가 곁다리로 하나 하려고 하는데 어떤게 아이한테 가장 낳을지..
경험맘님들 계시면 도움좀 부탁드릴꼐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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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민영어노출vs주2회영국문화원VS영어문화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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